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초점] 머스크, “연방 우정국·앰트랙 민영화할 것”

2025년 03월 06일
0
Photo by Aris on Unsplash

미국 정부 효율부(DOGE) 수장으로 연방 정부 구조조정 작업을 주도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연방 우정청(USPS)과 철도 공사 암트랙을 민영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일 CNN, NBC뉴스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이날 열린 모건스탠리 콘퍼런스에서 화상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머스크 CEO는 중국의 고속열차를 예로 들며 “다른 국가가 우리보다 더 나은 여객 철도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다소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암트랙은 암울한 상황”이라며 “만약 당신이 다른 나라에서 왔다면 미국의 국철을 이용하지 말라. 미국에 대해 나쁜 인상을 가질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머스크는 “나는 논리적으로 민영화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민영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영화하면 개선할 수 있는 피드백 루프(선순환 구조)가 생긴다”며 “기본적으로 어떤 것이든 파산할 가능성이 있어야 개선을 위한 좋은 피드백 루프가 발생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머스크는 연방 우정청이나 암트랙을 민영화하려면 연방의회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인정했다.

머스크는 과거에도 정부가 자금을 지원하는 고속철도 프로젝트를 중단하려고 시도한 적이 있다.

애슐리 밴스는 2013년 머스크 자서전에서 머스크의 하이퍼루프(차세대 초고속 열차) 구상은 캘리포니아주가 제안한 고속철도 시스템에 대한 증오에서 비롯됐다고 썼다.

밴스는 “하이퍼루프 구상은 실현되지 않았지만 머스크는 사람들에게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U.S. Postal Service@USPS The official Twitter account of the United States Postal Service, managed by the Social Media staff at USPS HQ. For customer service, please tweet@USPSHelp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인 신분이었던 지난해 12월 USPS 민영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USPS) 민영화는 내가 들어본 최악의 아이디어는 아니다”라며 “우리는 이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기자들에게 “우리는 USPS에서 많은 돈을 잃고 있다. 그런 돈을 잃고 싶지 않다”며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을 포함해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그것(USPS)을 살펴볼 것”이라고 전했다.

우정청은 인건비 부담과 퇴직 연금으로 경영난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정청의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은 680억 달러(약 98조 원)를 기록했다.

우정청 민영화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우정청은 UPS나 페덱스와 같은 운송 회사가 물건을 배송하지 않는 시골 등 외딴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자원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LA 중국계 여성들, 위조우표로 수천만개 소포 1억5천만달러 사기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혜성, MLB 가을야구 무대 서나…다저스, 로스터 합류 논의

남가주 해변서 바다거북 첫 자연 산란…기록상 서부 해안 최초

해외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개빈 뉴섬, ‘역대급 엘니뇨’ 대비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남가주 노인요양시설서 직원 총격…동료 직원 3명 부상

불체자 2만 5천명 제 3국 추방 … 35개국과 비밀협정

신디 크로포드 아들 프레슬리 거버 사망…경찰, 약물 과다복용 가능성 수사

멕시코 앞바다서 카니발 크루즈 승객 바다로 뛰어들어…미 해안경비대 수색

LA, 슈퍼볼 LXI 카운트다운 시작…5개월간 다양한 행사 예정

아이폰 사용자들, 애플 인공지능 관련 2억5천만 달러 합의금 청구 가능

임대업자들, 2조 달러 빚더미…렌트 인상으로 이어지나

다저스 투수 알렉스 베시아, 해빗 버거와 손잡고 ‘더블 플레이’ 메뉴 출시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해리스 대선 재도전에 회의론…전 보좌관 8명 중 5명 “불출마”

실시간 랭킹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