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캐나다 신임 총리, 트럼프 직격 …”성공하게 안 둔다”

2025년 03월 10일
0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Mark Carney@MarkJCarney]
·
캐나다 집권 자유당 차기 총재로 마크 카니 후보가 선출됐다. 향후 총리직에 오를 그는 쥐스탱 트뤼도 총리의 뒤를 이어 미국과의 무역전쟁 선봉에 서게 됐다.

캐나다 언론 CBC 등에 따르면 카니 당선인은 9일 집권 자유당 총재 선거에서 85% 이상 득표율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그는 9년의 집권을 마무리하는 트뤼도 총리의 후임자로 캐나다 정부를 이끌게 됐다.

그간의 이력을 토대로 볼 때 카니 당선인은 정치인보다는 경제통에 가까운 인물이다. 2008~2013년 캐나다 중앙은행과 2013~2020년 영란은행 총재를 지냈다.

카니 당선인은 이날 승리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공개 지목, “우리 경제를 약화하려 하는 누군가”라며 “우리가 짓고 판매하는 모든 것에 정당화할 수 없는 관세를 부과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가정과 노동자, 기업을 공격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그가 성공하도록 둘 수 없다”라고 못박았다. 향후 미국이 존중을 표할 때까지 자국의 관세를 유지한다는 게 그의 공약이다.

이처럼 대미 결사항전으로 자신 정부 정책 기조를 예고했지만, 실제 현실은 녹록지 않다. 미국은 국내총생산(GDP) 면에서 캐나다를 압도한다. 캐나다 GDP 중 대미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에 육박한다고 알려져 있다.

트럼프에 조롱 당한 트뤼도 총리, 결국 사임 의사

 

경제적 식견은 갖췄지만 정치 경험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도 ‘카니표 캐나다’의 불안 요소다. 카니 당선인은 이날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기 위한 결속을 강조했는데, 그가 국내적으로 결속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일단 카니 당선인은 향후 며칠 이내에 총리직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차기 총선이 치러지는 10월까지 트뤼도 총리의 잔여 임기를 수행한다. 그러나 현재 카니 당선인이 의회 의석이 없는 만큼 조기 총선 가능성도 제기된다.

BBC는 향후 몇 주 이내에 조기 총선이 실시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캐나다 내 반(反)트럼프 감정이 고조한 만큼 조기 총선이 집권 자유당에 유리한 구도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카니 당선인은 이날 “모두를 위한 더 강한 캐나다를 건설한다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밤낮으로 일할 것”이라면서도 “내게는 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라고 향후 국정에 있어 국내적 협조를 당부했다.

관련기사 트럼프에 조롱 당한 트뤼도 총리, 결국 사임 의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