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속 100마일 “괴물돌풍”, 인명피해 눈덩이 … 주말 새 42명 사망

2025년 03월 18일
0
Boston Celtics NBATL @Stratm1Stratman · Mar 15 Ladies and gentleman. I usually don’t ask for stuff like this because I never thought that it would happen to my own state.

토네이도가 미국 중서부와 남부를 강타해 최소 42명이 숨지는 등 미 전국에서 지난 주 14일 시작된 ‘괴물 돌풍’으로 주말 내내 토네이도와 산불, 시계 제로의 흙먼지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고 AP통신을 비롯한 미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AP보도에 따르면 곳곳에서 가로수와 숲의 나무들이 뿌리채 뽑혀 날아갔다. 남부와 중서부 도시에서는 수 백채의 주거지와 상가들의 지붕이 뜯겨나가고 건물이 무너지며 초토화되고 부상자가 속출했다.

미국 기상청은 이번 폭풍과 토네이도를 비정상적인 “고 위험 재해”로 규정했다. 그러면서 피해 지역은 16일에 일시적으로 폭풍의 소강상태가 있지만 앞으로 더 큰 피해의 연속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미주리주에서는 15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전기가 끊기는 피해를 입었다.

미국 기상청은 주말 이후에도 폭풍이 더욱 강해질 가능성이 크다며 일부 지역에서는 시속 160km의 돌풍과 야구공 크기의 우박이 동반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3보)중서부-남부 토네이도 사망자 급증 … 36명 숨져(영상)

 

AP통신은 이번에 닥친 특이한 돌풍의 위력에 주목하면서 다음과 같이 이번 사태를 정리했다.

▲ 사람들이 가장 많이 죽은 곳은 미주리주로 13명이 돌풍과 토네이도로 사망했다. 미시시피주에서도 6명이 토네이도로 목숨을 잃었다.

▲ 오클라호마 주에서는 산불과 강풍으로 인해 4명이 사망했다. 그 중 한 명은 돌풍으로 흙먼지가 심해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고속도로에서 차량 사고로 숨졌고 한 명은 산불로 타버린 집 안에서 유해가 발견되었다.

▲흙먼지 돌풍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캔사스주에서 8명, 텍사스주에서 3명이 숨졌다. 앨라배마주와 아칸소 주에서도 각각 3명이 사망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부에선 큰 나무가 쓰러져 집을 덮치면서 11세와 13세 남자아이들이 숨졌다고 소방대원들이 보고했다.

▲ 전국적으로 여러 주에서 수많은 토네이도가 일어났다. 지난 주 14일에 46건, 주말인 15일에만도 41건이 발생했다고 국립기상청의 마크 셰나드 통보관이 발표했다.

▲미시시피주 남단 월트홀 카운티와 타일러타운에서는 EF-2 EF-3 (5 등급가운데 2와 3)급의 트위스터가 발생해 지역이 초토화되었다.

▲ 오클라호마주와 텍사스주에서는 산불과 흙먼지 폭풍의 확산으로 광범위한 지역이 파괴되었고 이번 주에도 산불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14일 산불 신고가 130건이었고, 400채 이상의 주택들이 불에 타 손상되었다.

▲ 돌풍과 흙먼지로 고속도로 차량사고가 14일 하루에만 50건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했다고 캔사스주 고속도로 순찰대가 밝혔다. 텍사스주 팬핸들에서도 흙먼지 돌풍으로 인한 차량 충돌로 3명이 숨졌다.

▲ 국립기상청은 이번 주에도 남북 캐롤라이나주, 조지아주 동부, 플로리다주 북부에선 위험한 돌풍들이 계속해서 닥칠 것이라고 예보했다.

▲로키 산맥에서 중서부 평원에 이르는 지역에도 앞으로 며칠 동안 또 다른 돌풍과 토네이도가 예보되어 있다. 특히 18일과 19일에는 캔사스, 네브래스카, 아이오와, 위스콘신, 미시간주에서 겨울 폭풍이 재개되어 심한 돌풍과 눈보라로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것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토네이도에 갇혔다 … 토네이도 강풍, 폭우에 아수라장(영상)

▲중서부 대평원 이하의 남부에서는 부쩍 건조해진 기후로 또 한 차례 산불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이 피해 상황을 모니터하고 있으며 앞으로 피해 지역의 복구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히고 아칸소 주에는 주 방위군을 출동시키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3보)중서부-남부 토네이도 사망자 급증 … 36명 숨져(영상)

관련기사 표현할 수 없을 정도 처참 토네이도 중서부-남부 초토화 … 15일 하루 26명 사망

관련기사 토네이도에 갇혔다  토네이도 강풍, 폭우에 아수라장(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노벨평화상 수상 실패 탓” 시사

“쿠팡, 글로벌 기업의 후진국 착취와 유사”

트럼프 1년, 이민정책 반감 최고조…”연방요원은 점령군”

‘주토피아2’ 매출액 17억 달러↑…역대 최고 흥행 애니

남미 칠레 대형산불 확산, 16명 사망 3만여명 대피..국가 재난사태

이란 대통령, “하메네이 공격시 미국과 전면전”

“트럼프 임기 첫해는 실패”.. 모든 평가항목 부정적 -CNN 여론 조사

[김학천 타임스케치] 그린란드, 북극 신냉전의 서막을 열다

미, 희토류 중국 대체 공급원으로…브라질 주목

[주간증시] 트럼프 ‘말’에 달렸다…넷플·인텔 등 주요 실적도

트럼프 “그린란드서 러시아 위협 제거할 때…반드시 완수”

“제니 생일파티 불참?” 로제, 일본 마트서 포착

“젊어 보이려다 조롱대상”…BBC, 한국 ‘영포티’ 현상분석

BTS, 3월 20일 광화문서 컴백 공연

실시간 랭킹

트럼프, 미네소타에 공수부대 배치 명령 … 미 육군 제11공수사단 1500명 투입

비키니 입은 71세 모델…20대 시절 몸매 유지

그린란드 총인구 10% 모여 “양키고홈” … 덴마크서도 “미국 손떼라” 집회

“이재명 후보, 음주운전 몇 차례가 맞나?”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T2 이사… 잘못 온 승객 있다면(영상)

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 … 80년 동맹, 나토의 종말?

“시아버지와 성관계 강요”…남편이 영상 찍어 성매매 알선

갈 곳 없는 90세 한인 노인 … “돈 낼 테니 살게만 해달라” 호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