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버드대, ’90억달러 지원중단’ 트럼프 압박 정면거부 …컬럼비아대 굴복

총장 "독립성 포기 안한다" 성명 발표 "전국 대학들 정부 개입 반대에 나설 듯"

2025년 04월 15일
0
Street view in Harvard University Area in Cambridge reflex제작자 Roman Babakin

하버드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정부가 미국의 주요 대학들에게 재정 지원 중단을 압박하며 대학 운영에 개입하는 조치를 불법으로 규정하며 거부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4일 보도했다.

트럼프 정부는 지난 11일 하버드대에 보낸 서한에서 학생과 교수들의 학교 운영에 갖는 권한을 축소할 것과 규정 위반 외국 유학생을 즉시 당국에 보고할 것, 모든 학과가 ‘관점 다양성’을 갖췄는지 점검할 외부 기관을 도입할 것 등의 조치를 요구했다. 트럼프 정부는 ‘관점의 다양성’이 보수적 시각을 포함한 정치적 다양성을 뜻한다고 설명해왔다.

이에 대해 하버드대는 14일 정부 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한다고 발표해 정부 요구를 직접적으로 거부한 첫 번째 대학이 됐다.

특히 다른 대학들이 트럼프 정부의 대학 운영 개입에 불만을 표시하면서도 재정 압박에 굴복하는 모습을 보이는 와중에 가장 영향력이 큰 하버드대가 정부 조치를 불법으로 규정하며 거부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앨런 가버 하버드대 총장은 이날 성명에서 “어느 정권이든 사립대학이 무엇을 가르치고, 누구를 입학시키고 채용하며, 어떤 연구 분야를 추구할지를 결정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트럼프 정부는 다양성 프로그램 제거와 캠퍼스 내 반유대주의 근절을 명분으로 내세우며 전국 대학들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전국 대학들의 연구에 대한 수억 달러 규모의 연방 자금 지급을 중단한 상태다.

트럼프 정부 아이비 리그 대학들 집중 압박

트럼프 정부는 특히 유명 대학들을 표적으로 삼아왔다. 당국은 진보 성향이 강한 대학 교육을 개편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컬럼비아대를 압박해 굴복시켰으며 이후 하버드대를 포함한 아이비리그의 대학들 모두를 압박하고 있다.

트럼프 정부는 지난달 하버드의 연방 계약금 약 2억5600만 달러과 수년에 걸쳐 지원을 약속한 87억 달러를 재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하버드대는 학생들과 교수들로부터, 정부의 대학 및 고등교육 전반에 대한 침해에 보다 강하게 저항하라는 압박을 받아왔다.

지난달, 하버드의 교수진 800명 이상이 정부의 반민주적 공격에 대해 대학이 ‘조직적으로 반대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공동 서한을 발표했다. 교수들은 또 지난주 정부의 연방 자금 철회 위협에 맞서 는 소송을 제기했다.

가버 총장이 14일 발표한 성명은 정부 압박에 대한 대학 당국이 조직적으로 저항하는 첫 조치로 여겨진다.

가버 총장은 “하버드는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헌법적 권리를 양보하지 않을 것이다. 하버드는 물론 어떤 사립대학도 연방 정부에 장악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연방 정부가 지난 11일 하버드에 보낸 서한에는 대학 운영 전반에 전례 없는 수준의 통제를 부여하고, 대학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기 위한 조치들이 포함돼 학문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대학의 핵심 운영 원칙을 침해하는 내용들이 포함돼 있다.

연방정부는 현재 및 예비 교수진 전체에 대해 표절 검사를 시행하고 모든 채용 관련 데이터를 정부에 제공하며 최소 2028년까지 ‘개혁이 진행되는 동안’ 채용에 대한 감사를 받아들이고 인종, 출신 국가, 평점, 표준화 시험 성적별로 정리된 입학 지원자 및 탈락자 전원의 입학 데이터를 정부에 제출하며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과 관련된 모든 프로그램을 즉시 폐지하고 ‘반유대주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목된 학문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할 것 등을 요구했다.

컬럼비아대는 정부 압박에 굴복

지난달 트럼프 정부가 컬럼비아대에 4억 달러 연방 지원을 중단한 뒤 컬럼비아대가 정부 요구에 굴복해 중동학과를 특별 감독하고 36명의 특수 요원을 투입해 캠퍼스에서 체포, 퇴거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

하버드대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요구는 컬럼비아대보다 한층 더 포괄적이어서 대학 운영 전방에 영향을 미치는 내용이다.

하버드대는 최근 몇 달 동안 트럼프와 밀접한 로비 회사와 계약을 맺고 중동연구센터의 교수 책임자를 교체하는 등 트럼프를 달래려 시도했으나 정부가 압박을 강화하자 정면으로 거부했다.

테드 미첼 미국교육협의회 회장은 “하버드대가 나서지 않았다면, 다른 대학들이 ‘희망이 없다’는 신호로 받아들였을 것”이라며 하버드대를 따라 “다른 대학들이 정부의 개입에 반대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프리즌 브레이크] 종신형 살인범, 교도소 탈옥 후 트럭 훔쳐 도주

같은 월마트 상품인데 남편은 369달러, 아내는 259달러

태권도 검은띠부터 친구의 편지까지…한국어로 전한 특별한 이야기

레이스, 연장 12회 끝내기 안타로 브루어스 제압…월드시리즈 벼랑 끝 탈출

LA 수도전력국, 고액 요금 부담 완화 추진…연말까지 단전 중단 촉구

남가주 해안서 범고래 13마리 고래 관찰선에 접근…승객들 눈앞서 유영

2027 로즈퀸에 이린 매덕스…로즈퍼레이드 이끈다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유출 사태 피해자에 1억 달러 보상 프로그램

LAUSD 3400만 달러 들인 학교, 5년째 방치…파손·관리비 부담에 재개교 난항

서머타임 종료 앞두고 해 지는 시간 빨라져…미국 곳곳 6시 이후 일몰 끝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의심 유권자 2만명 투표용지 보류 요구…법원은 신중

추수감사절 인기 반찬 1위는 칠면조 아닌 ‘스터핑’…캘리포니아는 으깬 감자

아내와 다른 남성 침대에 함께 있는 모습에 격분…애너하임 남성 살해 혐의 기소

남가주 재활시설 운영 부자, 환자 약물 투여·감금 혐의…보험사기 21억 달러 청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뚜레쥬르·예림 등 수십 곳 영업정지 … LA 식당들 쥐·해충 위생 문제 심각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한인 의사·사무장 보험사기, 진료도 없이 환자에 1년치 치료비 청구

한인 신입 경찰, 경찰 아카데미 출근길 교통사고 사망

밥까지 같이 먹더니 … 돌변한 트럼프, “다신 전화하지마”

도로 곳곳 바닷물 잠겨 … 8.3피트 기록적 만조 주택·상가 침수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