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4월 인플레 2.3%로 50개월 래 최저치

2025년 05월 14일
0
A shopping cart with grocery products in a supermarket By monticellllo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연 인플레가 4월에 2.3%를 기록해 전월의 2.4%에서 내려가면서 4년 2개월, 50개월 전인 2021년 2월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 되었다.

13일 미 노동부는 4월 한 달 동안 소비자물가가 0.2% 상승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연 인플레는 하락한 것인데 연간 인플레는 전년 동월 대비 지표로 월간 물가변동률을 12개월 누적해서 구하는 만큼 월간 물가흐름과 다를 수 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치에서는 연 인플레가 2.8%로 전월과 같았다. 월간으로는 0.2% 상승했다. 근원 연 인플레 2.8% 역시 2021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미 소비자물가는 전월 3월에 거의 5년 만에 처음으로 떨어져 마이너스 0.1%의 월간변동률을 기록했었다. 당시 연 인플레 2.4%는 2024년 9월에 한 번 기록된 것인데 2021년 2월 이래 최저치였다.

4월에 주거비는 0.3% 올랐으며 에너지 부문에서 천연가스와 전기 가격 상승으로 0.7% 상승했다. 식품은 0.1% 내렸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2월과 3월부터 중국, 캐나다, 멕시코 그리고 철강과 알루미늄 부문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4월 3일부터 자동차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하는 등 관세전쟁을 펼쳤다.

거기에 4월 5일 및 9일부터 전세계 160여 개국에 일괄적으로 10%의 보편관세를 추가했고 중국에는 무려 145%를 매겼다. 대중국 관세는 5월 14일부터 30%로 크게 떨어지나 4월은 그대로 유지되었다.

이날 4월 인플레 발표에서 월간 0.2% 물가상승에 그쳐 트럼프의 관세전쟁으로 우려되던 물가상승은 시현되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미 연준은 관세전쟁에도 지난 7일 기준금리를 연속 3번째 동결 유지했다. 4월 물가가 별로 오르지 않고 연간 인플레가 하락함에 따라 6월 중순과 7월 하순 연준 회동에서도 4.25%~4.50%의 기준금리 타겟 범위가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 CPI 인플레는 2022년 6월 9.1%까지 치솟았으며 미 연준은 2023년 8월까지 11차례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지난해 9월에야 처음으로 기준금리 인하에 들어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탬파베이, 클리블랜드 꺾고 ALCS 승부 원점…시리즈 1승 1패

LA 시장 선거 막판 격돌… 배스·라만, 노숙자 문제·치안 놓고 공방

헌팅턴비치, 공격적 행동 보인 백상아리 출현에 해변 폐쇄

남가주서 반려견 허스키 목줄에 매달린 채 발견돼…동물학대 수사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10월 17일 애나하임서 힐링 콘서트 개최… ‘피터팬 아빠’ 사연 계기로 부모 이후 자녀의 삶 함께 고민

국립국악원, 11월 7일 LA서 9년 만에 공연…한국 전통예술의 진수 선보인다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말리부, 산불 위험에 전력 차단 가능성…15일 자정부터

대한항공, 미 트래블 위클리 주관 ‘2026 마젤란 어워즈’ 8개상 수상

[라이프] “미국서 집 사고 아이 둘 키우려면 530만 달러”

다저스, 벼랑 끝 3차전… 스넬의 어깨와 침묵하는 타선이 운명 가른다

남가주 해안 침식 심화…라구나비치 인근 PCH 절벽에 대형 균열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뇌물부패’ 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중국 반도체 쇼크에 삼성·SK하이닉스 폭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