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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테슬라 팔아치웠다 …”정신나간 머스크에 별 관심없다”

"지금은 별로 관심이 없다…불쌍한 자" 머스크 도우려 산 테슬라 車는 팔기로

20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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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11일(현지 시간) 테슬라 모델S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테슬라 차량을 구매하는 이유는 이 차가 훌륭하기 때문이고, 머스크가 이 일에 자신의 에너지와 인생을 바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백악관 X]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 시간) 최측근이었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관계 회복에 당장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ABC뉴스와의 통화에서 머스크와의 통화 계획에 대해 “정신이 나간(lost his mind) 그 사람 말인가”라고 되물으며 “지금은 별로 관심이 없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CNN과의 통화에서도 “일론은 생각도 하지 않는다”며 “그 불쌍한 자(the poor guy)는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머스크는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에 ‘위대한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평화를 이뤄야 한다’는 억만장자 투자가 빌 애크먼 게시물에 “틀리지 않았다”고 답해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후 백악관 일각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가 6일 직접 통화하도록 주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부인하고 나선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참모진에게 “머스크는 그저 어린아이일 뿐”이라고 언급하며 “머스크에게 가혹하게 한 적이 없는데 공격적으로 변해 놀랐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아가 자신의 테슬라 차량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CNN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월 테슬라 ‘모델 S’ 차량을 구입해 백악관에서 머스크와 함께 탑승하며 관계를 과시한 바 있다.

당시 테슬라 주가가 폭락하고 머스크에 대한 행정부 내 반발이 강화되자, 트럼프 대통령이 머스크에게 힘을 싣기 위해 직접 나섰다는 해석이 나온 바 있다.
공화당에서는 우려 목소리가 분출했다. 테드 크루즈 연방상원의원은 “두 사람이 다시 힘을 합치기를 바란다”며 “힘을 합치면 미국을 위해 훨씬 더 많은 것을 이룰 것”이라고 했다.

마이크 존슨 연방하원의장(공화당)은 “의원들은 전혀 동요하지 않는다. 우리는 마감일에 맞춰 법안(감세법안 패키지)을 통과시킬 것”이라며 머스크를 겨냥해 “트럼프에게 절대 맞서지 말라”고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감세법안을 비판하는 머스크에 “일론이 없었어도 (경합주) 펜실베이니아에서 승리했을 것”이라고 비판하며 “그에게 매우 실망했다. 그는 이 법안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자 머스크는 “내가 없었으면 트럼프는 대선에서 졌다. 민주당이 하원을 차지했을 것이고, 상원은 공화당이 51대 49가 됐을 것”이라며 “배은망덕하다(ingratitude)”고 맞받았다. 감세법안에 대해서도 “한 번도 내게 보여진 적 없고, 한밤중 너무 빨리 통과돼 의회에서도 거의 아무도 읽어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중도층 80%를 실제로 대변하는 새로운 정당을 미국에 만들어야 할 때라고 보느냐”는 설문조사를 올리고, ‘트럼프는 탄핵되고 JD 밴스가 그를 대체해야 한다’는 게시글에 “예스(Yes)”라고 답글을 달기도 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부 계약 취소 위협에 대응해 철수시키겠다고 밝힌 스페이스X의 우주선 ‘크루 드래건’은 유지하기로 했다.

지난해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 캠프에서 적극 활동한 머스크는 행정부 출범 이후 최측근으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퍼스트 버디’로 불렸고,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며 대규모 구조조정을 주도해 행정부 실세로 평가됐다.

4월 DOGE 수장직을 내려놓고 지난달 말 트럼프 대통령의 ‘황금열쇠’를 받으며 행정부를 떠났으나, 불과 1주일 만에 난투극 수준의 설전을 벌이며 파국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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