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예산 삭감 압박에 NASA 2천명 감원… “달 탐사 계획 흔들”

2025년 07월 11일
0
NASA@NASA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의 대대적인 예산 삭감과 인력 감축 압박으로 미 항공우주국(NASA)이 대규모 감원에 나섰다. 고위급 기술자와 관리 책임자 등 핵심 인력 2천여 명이 조기 퇴직을 결정하면서 NASA의 미래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9일(현지시간) 자체 입수한 NASA 내부 문서를 인용해, NASA 고위직 직원 최소 2,145명이 백악관의 감원 요구에 따라 조기 퇴직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일반직 공무원을 포함한 전체 감원 규모는 2,694명에 이른다.

백악관은 NASA의 2026 회계연도 예산을 전년 대비 약 25% 삭감하며, 5천 명 이상을 감원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NASA 각 산하 센터별로 구체적인 감원 목표도 통보됐다.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5월 마련한 예산안에 따르면 NASA의 연간 예산은 기존 248억 달러(약 34조1천억 원)에서 188억 달러(약 25조8천억 원)로 대폭 줄어들게 된다.

이번 감원은 NASA의 10개 지역 센터 전체와 달 탐사, 심해 탐사 등 다양한 연구·탐사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친다. NASA 내부에서는 이러한 대규모 감원이 기관의 핵심 역량을 약화시키고, 반세기 만에 추진 중인 유인 달 탐사 계획 등 주요 프로젝트가 좌초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비영리 우주과학 연구단체 행성협회(The Planetary Society)는 “NASA가 핵심적인 전문 인력과 관리자들을 잃고 있다”며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과연 무엇인지 자문해야 할 때”라고 비판했다.

폴리티코는 이번에 퇴직하는 NASA 연구·기술 인력 상당수가 최근 빠르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민간 우주기업으로 이직할 것으로 보이며, 이들이 다시 NASA로 돌아오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까지 퇴직에 합의한 인원은 백악관이 요구한 규모의 절반 수준에 불과해, 이달 하순까지 추가 퇴직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강제 해고가 단행될 가능성도 있다고 폴리티코는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 이란 해상봉쇄 카드 만지작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작업용 조끼 입고 작업자 위장” … 너무 당당한 대낮 빈집털이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