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홍수 참사 텍사스 또 폭우 쏟아져 …’망연자실’ 구조수색 중단

2025년 07월 13일
0
JC Vollentine@Theonlyjcvolly·3h🇨🇱Texas Can’t Catch A Break! Lampasas River Rises 33 Ft in 4 Hours in Kempner TX!

300여 명이 사망·실종한 텍사스 대홍수 지역에 13일 또다시 폭우가 쏟아져 수색·구조 작업이 중단됐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최소 129명의 목숨을 앗아간 7월4일 홍수 이후 새로운 악천후로 수색이 중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지 당국은 커 카운티에서 160명 이상이 여전히 실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커빌에선 당국자들이 새벽 일부 가정을 직접 방문해 홍수가 다시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렸다. 당국은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들에게 휴대폰 경보도 보냈다.

잉그럼 소방당국은 수색대원들에게 돌발 홍수를 경고하면서 추후 공지가 있을 떄까지 커 카운티의 과달루페강 통로에서 즉시 대피하라고 명령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강물 흐름에 따라 14일 수색·구조 작업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에어보트와 SAR(수색·구조) 보트 등을 대기시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엑스(X)를 통해 “주정부는 샌새바와 램패서스, 슐라이커 카운티에서 구조 활동을 진행 중이며 다른 일부 지역에선 대피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텍사스 태스크포스(TF) 1은 이미 램패서스에서 주민 수십 명을 구조했다”며 “이들과 다른 응급 구조대원들은 인명 구조에 우선순위를 두고 활동을 계속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JC Vollentine@Theonlyjcvolly·3hTexas Can’t Catch A Break! Lampasas River Rises 33 Ft in 4 Hours in Kempner TX!

샌새바 당국은 강 인근 홍수 위험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미국 국립기상청(NWS) 포트워스 사무소는 I-35 통로와 동쪽을 따라 가장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일부 지역에선 저녁까지 최대 시간당 2~4인치(50~1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과달루페강은 오후까지 수위가 15피트(약 4.6m)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것은 홍수 단계보다 5피트 더 높은 수준으로, 캠프 미스틱이 있는 작은 마을 헌트의 39번 고속도로 다리가 물에 잠길 수 있는 정도라고 AP는 전했다.

이 외에 텍사스 북부와 서부 지역에서도 물이 불어나 일부 지역에서 대피가 이뤄졌고 급류에 갇힌 운전자가 구조되기도 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김건희, 감옥서 영치금 22억원 받았다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추방선’ 검토…500피트 훈련선까지 물색

우크라 외교장관, “한국에 사과한 적 없다” … 합의위반 인정거부

[미디어] 중앙일보 새 주인, 초코파이 회사냐 유튜버 회사냐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연방당국, LA 전역 29곳서 대대적 마약 소탕 … 스키드로서만 21명 체포

“AI라고 부르면 적”…트럼프, ‘SI’ 명칭 강요 논란

정청래, 미국 비자 못 받아…국감 출국 막혀 유럽행

허리케인 레이철에 남가주 주말부터 폭우 … 해안 침수 우려

한인 여성 2명, 주민신고로 체포 … “성매매 불법 마사지 영업”

LAUSD ‘재정 파탄’ …학생 16% 줄었는데 직원 6% 증가

포터랜치 대형 수도관 ‘파열’…물기둥 나무 높이까지 치솟아

NY·NJ서만 4만명 체포…한인 밀집지역 ICE 단속 직격탄

90년 역사 ‘셀레스트 피자’ 사라진다 … 무기한 생산 중단

실시간 랭킹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라구나비치 청혼현장 인종차별 폭언 영상에 100만 ‘좋아요’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15년 버틴 ‘최고액 체납자’ 권혁, 3,938억원 전액 낸다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