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음모론의 어머니’ 트럼프, 엡스타인 음모론에 발목

2025년 07월 15일
0

제프리 앱스타인[사진 위키미디어 커먼스]
각종 음모론을 주장하며 지지 세력을 확장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음모론을 부인하면서 지지자들로부터 저항을 받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4일 보도했다.

NYT는 트럼프가 지금까지 어떤 음로론보다 더 끈적한 엡스타인 음모론에 휘말렸다고 지적했다.

엡스타인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고 복역하다가 자살한 금융 재벌이다. 그가 자살했다는 것이 조작이며 여러 유력인사들이 올라있는 엡스타인 고객 리스트가 있다는 주장이 엡스타인 음모론이다.

지난 주 미 법무부가 엡스타인 관련 새롭게 공개할 내용이 없다며 조사를 끝내는 발표를 하자 트럼프를 강력히 지지해온 인사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그러자 트럼프가 팸 본디 법무장관이 “일을 잘하고 있다”면서 더 이상 음모론을 거론하지 말아달라고 지지자들에게 요청했지만 지지자들이 오히려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있다.

트럼프가 각종 음모론을 펴며 육성한 지지 세력들이 엡스타인 음모론을 계기로 트럼프를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는 지난 12일 트루스 소셜에 쓴 글에서 엡스타인 의문들에 대한 책임을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 조 바이든 등 민주당 인사들에게 돌리려 했다.

그러나 트럼프 지지자들의 그 주장을 믿지 않았다.

‘성범죄’ 엡스타인 문서, 트럼프·클린턴·카퍼필드 이름등장

극우 언론 ‘워 룸’의 나탈리 윈터스 기자는 “사람들이 엡스타인 음모론을 대놓고 무시한 것에 정말 화가 나 있다. 이번처럼 지지가 계속 흔들린 적은 없었다”고 했다.

트럼프를 오래도록 지지해온 소셜 미디어 논객 마이크 서노비치는 지난 13일 “아무도 (엡스타인 관련 정부 발표를) 믿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1기 정부 24일 동안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내다가 딥 스테이트에 의해 자신이 밀려났다고 주장해온 마이클 플린조차 엡스타인 음모론 소동이 “사라지지 않을 일”이라며 “엡스타인 관련 엄청나게 많은 음모론들을 해결하라”고 요구하는 글을 X에 썼다.
트럼프의 가장 충성스러운 지지자 중 한 명인 로잔 바도 “우리는 여전히 엡스타인에 대해 신경 쓴다. 그렇다, 우리는 여전히 엡스타인 문제를 중시한다. 아동 성매매에 대해 신경 쓰지 않아야 할 때가 있나? 제발 분위기 좀 읽어라”라고 쏘아 붙였다.

윈터스는 엡스타인 음모론은 나라를 실질적으로 통제하는 집단이 있다는 딥 스테이트 음모론과 밀접하기에 “MAGA의 근간과 닿아 있다”고 지적했다.

윈터스는 “선출되지 않은 은행가, 기업, 국가, 정보기관 등 딥 스테이트가 존재한다는 생각을 팔아온 트럼프가 마침내 그것을 폭로할 수 있는 권력을 장악했음에도 폭로하지 않는다면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이다. 무능하거나 아니면 타협했다는 뜻”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는 두 차례의 전쟁과 금융 위기 이후 미국 사회에 불신이 커진 속에서 권력을 장악했다. 자신만이 부패한 정당 정치인들이 나라를 팔아 넘겼다는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팔았다.

지난해 암살을 모면한 트럼프는 자신이 기득권층에 위협적인 존재여서 암살을 시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암살 시도가 있었던 현장에서 다시 연 집회는 대규모 종교 행사 분위기로 치러졌다.

군중들은 “우리가 하나면 모두가 하나”라는 카논(QAnon; 딥스테이트 음모론을 주장한 극우 세력) 구호를 끝없이 외쳤다. 이날 지지자들은 트럼프가 카논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신이 구원한 사람임을 진심으로 믿었다.

그랬던 트럼프가 지금 대통령이 되자 그 모든 것에서 벗어나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이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윈터스는 트럼프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투덜댔다.

K-News LA 편집부

관련기사 머스크, 트럼프에 시한폭탄 돌변  엡스타인·탄핵, 내전의 서막

관련기사 성범죄 엡스타인 문서, 트럼프·클린턴·카퍼필드 이름등장

관련기사 엡스타인 성착취 소녀 공급책은 그의 여자친구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韓선박, ‘美무관’ 사전확인 후 통과가능”

제정신 아닌 국힘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심사위원 발탁

한인 등 아시아계 ‘외국인 취급’ 체감 최고…”흑인·히스패닉보다 높아”

“금리 인하? 꿈 깨세요”… 6.43% 모기지 고금리 역습

한국교육원, “OC서 첫 한국문화 특별강좌”

“TSA 대기시간 사상 최악” … “공항 4시간 대기·보안 공백 심화”

트럼프 마러라고 ‘텃밭’서 공화당 충격 패배 … 민심이반 뚜렷

‘터미네이터 현실로’…로봇 ‘팬텀 MK-1’ 우크라 전선 투입

‘139번 낙방’…9년 만에 운전면허 필기 합격 ‘인간승리’

[천관우 이민칼럼] 한국 부모님을 초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2보)“프리웨이 배수구에 노숙자 산다” 보도에 LA시 뒤늦게 봉쇄

이란, 트럼프 15개항 종전안 거부 … “배상·호르무즈 주권 보장해야”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동맹 압박 역겨워…이란 전쟁 불법”

“트럼프, 28일 일방적 휴전 선언할 수 있다”

실시간 랭킹

“한국인만 승진… 한국어 사용 강요” … SK 배터리 미국인 직원들 집단소송

충격적인 LA 현실 … “110번 프리웨이 배수로에 노숙자들 살고 있다”

LA 유명 레스토랑 브런치 먹던 여성들 집단 칼부림 난투극

“장영란, 짜고 친 다이어트 방송” 결국 터졌다

“증거차량 399대 파기” … ‘딜러들과 갈등’ 현대차, 980만 달러 제재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2보)”내가 망쳤다”… 뉴욕공항 사고 직후 관제사 교신 공개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