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이버 트럭, 판매 부진에 허덕 .. 실제 판매 5만대 불과

2025년 08월 19일
0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 트럭’ (사진=테슬라 공식 홈페이지)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이 미국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다. 출시 1년 반이 넘도록 판매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당초의 기대와는 큰 괴리를 드러내고 있다.

미 경제매체 CNBC는 19일 시장조사업체 콕스 오토모티브 자료를 인용해, 사이버트럭이 2023년 11월 말 첫 인도 이후 현재까지 미국에서 약 5만2천대 판매에 그쳤다고 보도했다. 이는 테슬라가 본격 출시 전 “예약 주문만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힌 것과 비교하면 크게 뒤처지는 성적이다.

콕스 오토모티브의 숀 터커 편집장은 “사이버트럭의 디자인은 눈길을 끌지만, 오히려 트럭 본연의 기능성을 해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사이버트럭의 화물칸은 측면이 사선 구조로 설계돼 대형 화물을 안전하게 싣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테슬라가 내세웠던 견인력과 배터리 주행거리가 기대에 못 미친다는 점, 출시 이후 잇따른 품질 결함으로 1년여 만에 8차례 리콜을 실시한 점도 소비자들의 구매를 주저하게 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업계 관계자들은 픽업트럭 시장 특유의 보수적 소비 성향도 테슬라에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픽업트럭 주요 구매층은 업무용으로 차량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기능성과 신뢰성을 우선시하며, 기존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 역시 70~80%에 달한다는 게 램(Ram) CEO 팀 쿠니스키스의 설명이다.

자동차시장 분석업체 S&P글로벌 모빌리티의 스테퍼니 브린리 부국장은 “픽업트럭은 미국 자동차 제조사들이 잘 아는 분야지만, 동시에 보수적인 구매자 성향 때문에 더 진입하기 어려운 시장”이라고 진단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美연준, 올해 금리 세 차례 인상 전망”

국제선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뉴욕 왕복 113만→69만원”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시니어센터, ‘요실금·방광염’ 건강 강좌

“부정선거 하야 인물이 왜?”…이승만 내건 ‘잠실어묵차’ 논란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로하스 결승 홈런…다저스, 레이스에 4-3 역전승

롱비치 해안 덮친 ‘킹 타이드’…해변 침수·방벽 붕괴 피해 속출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여자친구 살해·5세 딸 납치 LA 남성, 멕시코서 체포

뉴섬 주지사 부부 ‘표적수사’ 논란 … “대선출마 가능성에 정치보복”

실시간 랭킹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