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놈 국토부장관, “한국에 미국 규칙 명확히 보여줬다 …적법한 방법 찾으라”

크리스티 놈 “현대차 조지아 단속, 투자 위축 아닌 긍정 신호”

2025년 09월 09일
0
파이브 아이즈 5개국 관계자들이 영국에서 회의를 가졌다. 오른쪽 두번째가 크리스티 놈 미 국토안보부 장관. X@ukhomeoffice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8일, 조지아 주 현대자동차 공장에서 진행된 이민 단속으로 수백 명의 한국인이 구금된 사건이 미국 내 투자를 위축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이러한 강경 조치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을 없애 준다는 점에서 오히려 긍정적 신호라고 주장했다.

지난 4일 단속에서 체포된 475명의 노동자 중 300명 이상이 한국 국적자였으며, 이 사건은 미국의 동맹국인 한국 내에서 혼란과 충격, 배신감을 불러일으켰다.

놈 장관은 런던에서 열린 ‘파이브 아이즈(Five Eyes)’ 정보 공유 파트너십 회의에서 “이것은 모든 기업에게 미국에 올 경우 어떤 규칙이 적용되는지를 명확히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우리는 미국 경제에 기여하고 사람들을 고용하고자 하는 모든 기업들에게 미국 시민을 고용하고, 미국 법을 존중하며 적법한 방식으로 일하고자 하는 사람을 데려오라고 권장한다”고 말했다.

놈 장관은, 체포된 한국인 대부분은 이미 추방 명령을 무시한 상태였으며, 이들에 대한 추방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부는 다른 범죄 활동에도 연루돼 있어 “그에 따른 결과를 감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의 샤바나 마흐무드 신임 내무장관은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장관들과 함께 18세기 건물인 명예포병대 본부에서 열린 회담에서 놈 장관을 환영했다. 이 회담은 불법 이민, 아동 성범죄, 오피오이드 확산 대응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놈 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범죄 조직에 대한 정보 공유, 기술을 통한 조직 붕괴, 범죄인 인도 절차의 속도 향상 등에서 장관들 간 이견은 없었다고 밝히고, “오늘의 논의는 정치와는 전혀 관련이 없었다”며 “우리가 각국을 더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어떤 자원을 공유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였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가 강경한 조치를 취할수록, 이를 공유하고 논의함으로써 다른 국가들에게도 같은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영감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카고에서의 이민 단속 확대 및 주방위군 배치 계획이 현지와 주정부의 반대로 보류되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보류되지 않았다. 모든 계획은 전면적으로 추진 중”이라며, “우리는 필요하다면 매일 얼마든지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미국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캐나다의 공공안전부 장관 게리 아난다상가리, 호주의 내무장관 토니 버크, 뉴질랜드의 법무부 장관 겸 국방장관 주디스 콜린스도 참석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제임스 하든, 클리퍼스 떠나 캐벌리어스로… 갈런드 맞트레이드

‘1조 달러 돌파’ 월마트, 왜 이렇게 잘나가지?

200억 탈세 본거지…차은우母 장어집 폐업

로제, 그래미 수상 불발 후 브루노 마스와 피자 파티

73세 남성 ‘자궁 내 초기 임신’ 진단 … 중국 발칵

예약·식사·간호까지… 병원서 아버지 돌본 7살 딸, 1200만명 울렸다

NFL, “슈퍼볼서 ICE 이민단속 안한다”

LA 올림픽 수장, 엡스타인 문서에 이름 올랐다 … 사임 압력 직면

김정은 위원장, 김일성 이어 “주석”된다

트럽프 2기 두 번째 셧다운 나흘 만에 종료

환율 18.9원 급락…’워시 리스크’ 진정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다주택 국민은 범죄, 다주택 청와대 참모는 자산관리”

트럼프 “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엘라, 51~53 미국 주 될 수도”

실시간 랭킹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화제] “사지 말고 대여하세요” … 한인타운에 공구 라이브러리 오픈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겨울 맞아?” 이례적 폭염, 90도까지 치솟아 … 9일부터 기온 급락, 눈비도 예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