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커크 장례식서 트럼프, 머스크에 “보고 싶었다”

머스크, DOGE 물러난 뒤 대통령과 불화…한때 탄핵 주장도

2025년 09월 21일
0
J Stewart @triffic_stuff_ President Trump and Elon Musk shake hands and have a chat as they reunite at Charlie Kirk’s memorial.

몇달 간 불화를 빚어온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가 21일(현지시각) 미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스테이트 팜 아레나에서 열린 살해된 청년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의 장례식에서 재회했다고 데일리 메일이 22일 보도했다.

트럼프와 머스크는 잠시 이댜기를 하다 트럼프가 머스크에게 손짓, 자리를 옮기는 것으로 보였다.

입술 움직임을 읽어 대화 내용을 추정하는 독순가 니콜라 히클링은 트럼프 대통령이 머스크에게 인사하기 위해 “어떻게 지냈는가, 일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한다고 들었다”라고 말을 건넸고, 머스크는 이에 어깨를 으쓱하는 것처럼 보였다.

UFC의 아이콘 다나 화이트가 대화에 합류한 뒤 트럼프는 ‘어떻게 다시 정상 궤도에 오를지 고민해보자’고 제안했고, 머스크가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하자 대통령은 머스크의 손을 꼭 잡고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2025년 6월 정부효율성부(DOGE) 수장 역할을 그만둔 이후 소셜미디어로 잇따라 트럼프를 공격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가 획기적이라고 내놓은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에 대해서도 “납세자들에게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입히고 정부 부채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트럼프를 공격했다.

트럼프는 그를 “헛소리나 늘어놓은 괴짜”라고 조롱하며 논쟁을 격화시켰다. 2025년 7월 미시간주의 한 집회에서 대통령은 머스크에게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머스크는 또 연방 당국이 소아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파일에 트럼프에 대한 추가 정보를 보유하고 있으는 폭탄 선언을 게시하고 신속하게 삭제했으며, 심지어 대통령이 탄핵되어야 한다고 제안하기까지 했다.

한편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가 23일 경기장에 들어서자 관중들은 돌아서서 ‘미국, 미국, 미국’을 외치며 환호했다.

관련기사 트럼프, 머스크에 화해 손짓…80% 천재인데 20%가 문제

관련기사 머스크 아메리카당 신당 창당설 급부상, 공화당은 돼지정당 트럼프, 남아공 돌아가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NLDS 진출…토요일부터 다저스와 격돌

CAL FIRE, 실시간 산불·재난정보 앱 ‘AwareCA’ 출시

토포 치코 생수 다시 미국 매장으로…멕시코 생산시설 문제로 공급 중단

[9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슈퍼 엘니뇨 온다…2026~27년 겨울, 1997년과 비슷한 극단적 날씨 우려

말리부 과속단속 카메라 시행 또 연기…10일도 안 돼 과속 10만건 적발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9개월 강아지 일부러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애너하임 75세 여성 체포

웨스트 할리우드 의류매장 앞 총격…마스크 쓴 용의자 3명 도주

[7보] 코넬대 피해 여학생 “나는 100% 강간 당했다” 진술

‘익사’ 성범죄 소방관 살아있다? … FBI, ‘가짜 죽음’ 추적 중

독극물 주사 두 번 맞고도 살았다 … 초유의 사형집행 실패

운동 안 해도 근육 늘었다…‘크레아틴’ 뜻밖의 효과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주말 기록적 폭염 덮친다 … 평년기온보다 15~20도 높은 더위, 8일 까지 지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