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80세 트럼프 겨냥?…”고위 공직자 75세면 은퇴시키자”

민주 잠룡 람 이매뉴얼 중간선거 앞두고 화두 던져 의회·사법부 고령화 심화…기업은 이사 연령 상한선

2026년 02월 08일
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웨스트윙 ‘대통령 명예의 거리’ 주랑에 걸린 걸려 있는 자신의 사진을 보고 있다. 옆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자리에 ‘오토펜’ 사진이 걸려 있다.(출처: 백악관 트루스소셜)

미국에서 고령의 정치인이 젊은 세대에게 자리를 내주도록 나이가 많은 정치인의 임기를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정치인 람 이매뉴얼(66)은 최근 인터뷰에서 대통령, 내각 각료, 연방 상·하원 의원, 연방 판사 등 고위 공직자가 75세가 되면 의무적으로 은퇴하게 해야 한다고 화두를 던졌다.

시카고 시장 출신인 이매뉴얼은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주일 미국대사를 역임했으며, 2028년 미국 대선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

이매뉴얼은 인터뷰에서 “워싱턴은 제대로 된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국 정치권에는 고령 정치인이 많다.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중간선거를 앞두고 ‘젊은 피’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80세가 되며, 바이든 전 대통령은 82세의 나이에 퇴임했다.

의회에서는 척 그래슬리(공화·아이오와) 상원의원이 92세, 맥신 워터스(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87세다. 의원들이 재직 중 사망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2025년 한 해에만 세 명이 별세했다.

미국 여론도 정치인의 고령화 문제점을 인식했다.

지난달 발표된 유고브 여론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73%는 대통령직에 상한 연령을 두어야 한다고 답했고, 69%는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에게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했다.

사법부도 고령화 추세다.

한 정부 기관 조사에 따르면 연방 대법원 대법관 중 거의 절반이 70대이며 2024년 기준 연방 판사들의 평균 연령은 67.7세였다.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은 2020년 재임 중 87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WSJ은 민간 기업의 경우 이사회 구성을 새롭게 하려고 연령을 최대 72세나 75세로 제한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미국 1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의 평균 연령은 61세다.

나이가 많은 정치인의 임기를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4년 미국 대선에 도전했던 니키 헤일리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도 비슷한 목소리를 냈었다. 그는 의원들의 임기 제한과 함께 75세 이상 정치인의 ‘의무적 정신 검사’를 요구한 바 있다.

헤일리 전 대사는 “젊은 세대가 정부에 대해 점점 더 소외감을 느끼는 이유는 자신들과 닮았거나 자신들을 대변해 줄 사람을 정부에서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라며 “반면 정부 조직에서 물러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