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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자화자찬 국정연설…”미국의 황금기, 관세 더 강해질 것”

집권 2기 첫 국정연설…110분 역대 최장 기록 대법 판결에도 관세 유지 "더 강한 대책 추진" "이란 핵무기 가져선 안돼"…北·韓 언급 안 해

2026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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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24일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백악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미국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부유하고, 더 강해졌다”고 자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하원 본회의장에서 진행한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우리는 더 나아지고 있고, 계속해서 더 나아질 것이다. 지금이 바로 미국의 황금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국정연설의 주제는 ‘건국 250주년을 맞은 미국, 강하고 번영하며 존중받는 국가’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국정연설에서 경제 성과와 국경안보 등 이민 정책을 홍보하는 데 많은 부분을 할애했다.

그는 “1년 전 이곳에서 연설했을 나는 위기에 빠진 나라를 물려받았다. 경제는 정체 상태였고, 인플레이션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국경은 활짝 열려 있었고, 군대와 경찰의 심각한 인력 부족, 만연한 범죄 그리고 전 세계적인 전쟁과 혼란이 있었다”라며 “그러나 불과 1년 만에 우리는 그 누구도 본 적 없는 변혁을 이뤄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날 우리의 국경은 안전해졌고, 사기는 회복되었으며, 물가는 하락하고 소득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경제는 그 어느 때보다 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우리의 적들은 우리 군대를 두려워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내린 데 대해 “더 강력한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관세 유지를 시사했다. 관세 수입으로 소득세를 대체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그는 “연방대법원의 불행한 판결이 내려졌지만, 관세는 오랫동안 검증된 다른 법적 근거 아래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새로운 관세 부과 조치는) 이전보다 다소 복잡해질 수 있으나 오히려 더 강력한 해결책이 될 것”이라며 “의회의 추가 조치 없이도 충분히 시행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 대법원의 관세 무효 판결에도 대부분의 국가와 기업들이 기존 협정을 그대로 유지하길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통령은 새로운 협정을 체결할 법적 권한이 있고, 그 협정이 상대국에 더 불리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전 협상을 계속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가 24일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정책의 효과를 거듭 강조했다.

그는 “관세 위협 덕분에 여러 국제적 분쟁을 해결할 수 있었다”며 관세를 외교 및 안보 전략의 수단으로 규정했다.

이어 “외국이 부담하는 관세 수입이 현대 소득세 체계의 상당 부분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민들의 재정적 부담을 크게 낮추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장과 일자리, 투자, 수조 달러의 자금이 계속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물가는 빠르게 하락하고 있고, 계란 가격이 60% 떨어졌다”며 “닭고기, 버터, 임대료 등이 취임 당시보다 훨씬 낮아졌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수백만 명의 불법 이민자들이 아무런 제약이나 통제 없이 (바이든 행정부) 4년 동안 국경을 넘나들었지만, 우리는 이제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안전한 국경을 구축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9개월간 단 한 명의 불법 이민자도 (미국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이민단속 요원들의 총격 사건에 대해선 침묵했다. 당시 미국 시민권자 2명이 총격으로 숨졌다. 이는 전국적인 항의 시위를 촉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펜타닐 차단에 진전을 이뤘다며 “국경을 통해 유입되는 치명적인 펜타닐(일명 좀비 마약)의 양이 1년 만에 사상 최대인 56%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해 미국에서 살인사건 발생이 큰 폭으로 줄었다며 “워싱턴DC는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가 됐고, 로스앤젤레스(LA)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LA는 2028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자신이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정책을 끝냈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을 압박하면서 협상을 진행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포기를 협상의 전제조건으로 못박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이란과) 협상중이며 그들도 합의를 원하고 있지만 ‘핵무기를 결코 보유하지 않겠다’는 말을 아직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저는 결코 지금까지 세계 최대 테러 지원국이 핵무기를 갖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트럼프가 24일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이란과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군사력 사용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해왔는데, 이날 역시 목적을 이루기 위해 강제력을 동원할 수 있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그는 “어떤 국가도 미국에 의한 결과를 의심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지구상 가장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며 “우리는 강해져야 하고, 우리가 함께 구축한 이 위대한 힘을 사용할 일이 없기를 바란다. 이는 매우 효과적이었던 진정한 힘을 통한 평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을 몰아낸 지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미국이 베네수엘라로부터 “8000만 배럴 이상의 원유를 공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의 원유 생산량은 하루 60만 배럴 이상 증가했으며, 우리의 새로운 친구이자 파트너인 베네수엘라로부터 8000만 배럴이 넘는 원유를 공급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 천연가스 생산량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인데, 이는 내가 ‘드릴 베이비 드릴(drill baby drill)’ 공약을 지켰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수준의 원유 매장국으로, 체제 안정과 석유 산업 재건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마두로의 전임자인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이 2007년 국유화 정책을 편 후 대부분의 외국 석유 기업은 현지에서 철수했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북한 핵 문제나 한반도 안보 상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고령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국정연설을 약 110분 만에 마쳤다. 1964년 이후 역대 최장 국정연설 기록이다. 그는 1946년 6월생으로 올해 만 80세가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날 국정연설을 통해 경제·이민 정책 성과를 부각하면서 유권자 표심 공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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