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늘 미 전역 3천여 곳서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 900만명 거리로, 사상 최대 규모 전망

2026년 03월 27일
0
지난 ‘노 킹스’ 2차 시위. 노킹스

LA와 OC , 벤추라 등 남가주를 비롯해 미 전역에서 28일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반트럼프 시위가 열린다.

이번 집회는 남가주에서는 LA, OC, 벤추라, 샌디에고 등 수십여곳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미 전국 3100여곳에서 트럼프 행정부 정책과 권위주의적 통치 방식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려 트럼프에 반대하는 거대한 여론이 본격적으로 표출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남가주뿐 아니라 미국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이날 시위에는 약 900만 명이 참여할 것으로 주최 측은 전망하고 있다. 현실화될 경우 단일 시위 기준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다.

특히 주최 측은 전체 시위의 약 3분의 2가 대도시 외 지역에서 열린다고 밝혀, 특정 도시를 넘어 전국적 민심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노 킹스’ 시위는 시민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불복종 시민운동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권위주의적 통치 방식에 대한 반발에서 출발했다. 동시에 최근 고조되고 있는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와 반전 여론도 결합되면서 시위의 규모와 성격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이 시위는 이미 두 차례 대규모 집회를 통해 확산력을 입증했다. 지난해 6월 14일 1차 집회에는 약 500만 명이 참여했으며, 같은 해 10월 2차 시위에서는 50개 주 2500개 집회에 700만 명이 집결해 당시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시위로 기록됐다.

이번 3차 시위에는 2024년 대선 당시 민주당 부통령 후보였던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도 참여할 예정이다. 월즈 주지사는 최근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곳에서 벌어진 일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행동에 나설 것”이라며 “미네소타는 이민 단속에 맞선 저항의 본보기를 보여줬고,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앞서 미 국토안보부(DHS)는 지난해 12월 미네소타에서 ‘오퍼레이션 메트로 서지(Operation Metro Surge)’라는 대규모 이민 단속을 실시했다. 이후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올해 1월 이민 단속 요원과 관련된 총격 사건으로 미국인 2명이 사망하면서 논란이 확산됐고, 해당 작전은 지난달 초 종료됐다.

남가주에서 시작된 이번 대규모 집결은 전국적 시위 흐름과 맞물리며, 반전·이민정책·권위주의 논쟁이 동시에 폭발하는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역별 시위 장소와 시간 등 자세한 정보는 ‘노 킹스(No Kings)’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K-News LA 편집부 

반트럼프 ‘No Kings’ 시위, 성난 목소리 “트럼프, 왕 아니다” … 전국 2700곳, 700만명 참가(영상)

관련 기사 남가주 전역서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대규모 개최 예정

관련 기사 반트럼프 No Kings시위, 성난 목소리 트럼프, 왕 아니다 전국 2700곳, 700만명 참가(영상)

관련 기사 오늘 No Kings Day 반트럼프 대규모 시위 … 미 전역 2600여곳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다운타운서 구리선 절도 단속…용의자 2명 체포, 구리 4톤 압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다저스 미겔 로하스 은퇴 선언

산호세 고교 운동 트레이너, 10대 여학생 성추행 혐의로 체포

남가주 강풍 속 나무에 고립된 부상 매…소방대원들이 극적 구조

남가주 곳곳서 산불 5건 동시 확산…주택 수백 채 위협

토마티요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은닉…샌디에고 국경서 적발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주택 7채 철거 위기

LA 경찰, 80세 한인 남성 실종에 실버 경보 발령…주민 제보 요청

헐리우드 인근 여성 살해·10대 소녀 흉기 부상…33세 용의자 체포

미국 홍역 4,400명 돌파, 30여 년 만에 최악 확산…CDC 긴급 투입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