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의회 대책 없으면 수급액 24% 자동 삭감 ... 은퇴자 73% "소셜연금이 생활비 절반 이상"

2026년 06월 05일
0

소셜시큐리티 재정이 고갈될 경우 수혜자들이 받는 월 연금액이 평균 500달러 가까이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CBS 뉴스는 4일 재정정책 싱크탱크인 ‘책임있는 연방예산위원회(CRFB·Committee for a Responsible Federal Budget)’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사회보장연금 신탁기금이 2032년 고갈될 경우 수급자들의 월 연금이 평균 24% 삭감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예상대로 사회보장연금 노령·유족보험기금(OASI)이 2032년 말 지급 불능 상태에 빠질 경우, 수혜자들은 평균적으로 매달 약 500달러의 연금 감소를 겪게 된다.

사회보장제도는 은퇴한 베이비붐 세대가 급증하고 수급자가 계속 늘어나면서 연금 지급액이 세수 증가 속도를 앞지르고 있다. 부족한 재원은 그동안 신탁기금에서 충당해 왔지만, 현 추세가 이어질 경우 기금 고갈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CRFB는 보고서에서 “어느 주도 지급 불능의 파괴적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경고했다.

주별 예상 삭감 규모를 보면 코네티컷주가 월 평균 556달러로 가장 큰 감소 폭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어 뉴저지 554달러, 뉴햄프셔 553달러, 델라웨어 549달러, 메릴랜드 541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워싱턴주 역시 평균 531달러, 미네소타 530달러, 매사추세츠 527달러, 유타와 미시간은 각각 523달러의 감소가 예상됐다.

다만 전문가들은 기금 고갈이 곧 사회보장연금의 폐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기금이 바닥나더라도 근로자들이 납부하는 급여세(Payroll Tax)는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연금 지급 자체가 중단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들어오는 세수만으로는 현재 수준의 연금을 유지할 수 없어 지급액이 자동으로 삭감되는 구조다.

사회보장국(SSA)이 지난해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OASI 기금이 고갈될 경우 현재 약속된 연금의 77%만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됐다.

사회보장국은 최근 ‘원 빅 뷰티풀 빌 법(One Big Beautiful Bill Act)’에 따른 세제 변화 영향을 반영해 기금 고갈 시점을 기존 2033년에서 2032년 말로 앞당겼다.

이번 분석은 사회보장국이 수주 내 공개할 예정인 2026년 연례 신탁기금 보고서를 앞두고 발표됐다. 해당 보고서에서는 기금 고갈 시점과 재정 전망이 새롭게 제시될 예정이다.

은퇴자 단체인 시니어시티즌스리그(The Senior Citizens League)가 지난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3%는 생활비의 절반 이상을 사회보장연금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9%는 사회보장연금이 사실상 유일한 수입원이라고 답했다.

전문가들은 의회가 재정 안정화 대책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수천만 명의 은퇴자들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슈퍼 엘니뇨’ 현실화 우려…남가주 올겨울 폭우·홍수 비상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첫 장거리 노선으로 인천~LA 선택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페스트 공포’ 확산…백악관 긴급 모니터링

가을만 되면 간질간질…‘긁는 행동’이 더 위험하다

방탄소년단 첫 방문에 페루 들썩…리마에 ‘BTS 대로’ 생겼다

트럼프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캘리포니아 발칵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남극 얼음을 ‘우주망원경’으로 … 할젠, 노벨 물리학상

러시아 석유제품 수입 31%가 한국산 …17만 6천톤 러시아로

경찰, ‘암살자(들)’ 유해진 신변보호 착수

佛 고교생 시위 전국 확산…“공교육 살려라”

실시간 랭킹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트럼프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캘리포니아 발칵

코넬대 1천여명 대규모 시위, 총장 사퇴 요구…집단성폭행 파장확산

시니어 2천만명에 90달러 지급…메디케어 Part B 가입자에 10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