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호르무즈 해상봉쇄 재개…안전대가로 화물 20% 징수”

미국, 이란 선박·이란 항구 출입 선박 차단 "美가 호르무즈 수호자"…안전 비용 보전 주장

2026년 07월 13일
0
4일 오후 8시40분께 호르무즈 해협 내측 아랍에미리트 인근 해역에 정박 중이던 ‘HMM 나무’호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운항 중인 ‘HMM 나무’호의 모습.(사진제공=HMM)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겨냥한 해상봉쇄를 재개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화물에 안전 확보 비용을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13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으며 이란의 협조 여부와 관계없이 계속 열려 있을 것”이라며 이란에 대한 봉쇄를 다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봉쇄 대상은 이란 선박과 이란 항구를 드나드는 선박으로 한정했다. 다른 나라 선박에는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하겠다는 설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로 불릴 것이라며, 안전과 안보 제공에 드는 비용을 통과 화물에 20% 비율로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AP통신은 이를 화물 가치의 20%에 해당하는 비용으로 전했다. 다만 산정 기준과 납부 주체, 징수 방식, 시행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액시오스도 구체적인 내용과 실제 추진 의지가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유지하고 사실상 운영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다른 나라들이 해협을 지키는 데 드는 비용을 미국에 보전해야 한다며 “우리가 공짜로 이를 맡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구체적인 부과 방식과 시행 시점은 밝히지 않은 채 “관련 절차와 체계 구축을 즉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액시오스는 해상봉쇄가 선박 소유주에게 24시간 전에 통보해야 하는 법적 절차 때문에 발표 당시에는 발효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미 중부사령부가 구체적인 시행 시점을 발표할 예정이며, 미국은 비용 부과 방안을 역내 동맹국들과 사전에 협의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IMO)는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IMO는 국제항행에 이용되는 해협을 단순히 통과한다는 이유로 의무 통행료를 부과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해운업계 관계자들도 비용 부과의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시행 방식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달 체결된 미국·이란 간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MOU)가 흔들리는 가운데 나왔다.

MOU 5조는 상선 통항을 즉시 시작하고, 이란이 60일 동안 비용 없이 상선의 안전한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규정했다. 기술·군사적 장애물 제거와 기뢰 제거 등을 고려해 30일 이내 통항 체계를 갖추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다.

그러나 이란은 해당 조항이 자국의 해협 관리 권한을 인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미국과 걸프 국가들은 이란이 상선 통항을 방해하거나 일방적으로 통행료를 부과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보여 왔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남 반도체산단 내년 첫삽…1단계 개발 준비 ‘착착’

김현지 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내년 美 상장 추진…기업가치 1500억 달러

“LG 스마트TV가 집안 대화 엿듣는다?” … “대기상태서도 음성포착” 주장

추석 고국송금도 줄었다 … PCB 송금액 30% 감소

“사랑을 연대로 치환”…JYP·박진영 기부, 멕시코 언론 1면 조명

[감동 사연] 81세 남편, 하루 14시간 배달 … 암투병 아내 위해 달렸다

‘나는 반딧불’ 황가람 “147일간 노숙…비둘기똥에 옴 옮아”

ICE 체포 사상 최대 … 추방은 왜 안 늘었나

‘성난 사람들’·’오징어 게임’, NYT 선정 ’21세기 최고 TV 시리즈’

‘탄성-환호’ … 시니어센터 ‘추첨 열기’, 300여 명 북새통

한복 곱게 차려입고…“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백악관서 9년 만에 시진핑 만난 여성, 트럼프 외손녀였다

“오타니, 10월 맹활약보다 건강한 출전이 더 중요”

실시간 랭킹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단독 2보]소장 “한인 학생, 성폭행 적극 가담… 케타민 흡입, 구강·질 성폭행 강요”주장

[시니어] “자동 갱신 믿지 마세요” … 메디케어 플랜 그냥 두면 보험료·약값 달라진다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실적 부진 허덕이는 스타벅스, 대대적 매장 정리 … 250곳 폐점

IRS, 세금 미신고 납세자 추적-단속 본격화…2년간 483만건 통지

기내서 ‘옆자리 남성 자위’ 신고했더니 … “다시 옆자리 앉으라 했다”

“코로나 때 챙긴 돈, 끝까지 회수한다” … 350만 달러 PPP 사기 3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