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헌터 바이든 “아버지 암, 뼈 등으로 전이 고통”

BBC 인터뷰 헌터 “사면, 미국 국민·헌법·아버지의 유산에 좋지 않다” 인정

2026년 08월 09일
0
조 바이든 대통령이 2021년 1월 20일 워싱턴 D.C. 연방의사당 서쪽 계단에서 열린 제59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가족들과 포옹하고 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각각 취임 선서를 했다. (사진=미 국방부/Carlos M. Vazquez II)위키미디어 커먼스

아버지 건강 발언 도중 감정 복받쳐 “더 불평했으면”
“아버지는 회복력 강한 남자, 내가 아는 가장 강한 남자”

헌터 바이든(56)은 자신이 아버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임기 종료를 한 달도 안 남겨두고 사면을 받은 것에 대해 “세상에서 가장 특권적인 사람이었다”며 “그러한 사면이 미국이나 아버지의 유산에 좋은 선택은 아니었다”고 인정했다.

헌터는 8일 BBC 뉴스타이트와의 인터뷰에서 바이든 전 대통령의 전립선암에 대해 “암이 퍼져 뼈와 다른 부위로 전이되었다. 매우 고통스럽고 쇠약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헌터는 자신은 선출직 공직에 출마할 의사가 없다는 뜻을 분명히 밝히기도 했다.

바이든, 임기 한 달 앞두고 12개 혐의 재판 중인 아들 사면

바이든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 불법 총기 소지 등 총 12가지 혐의로 재판 중인 차남 헌터 바이든(54)을 2024년 12월 1일 밤(현지 시간) 전격 사면을 발표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헌터는 단지 내 아들이란 이유만으로 기소됐다는 것 외에 다른 결론에 도달할 수 없으며, 이는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사법권 남용”이라고 맹비난했다.

헌터는 당시 사면에 대해 “비판받기 쉬운 부분이고, 그럴 만한 이유도 충분하다”고 인정했다.

그는 “공정하지 않다.… 내가 아는 건 그분이 저를 위해 그렇게 해주신 것에 감사하다는 것뿐이다”며 그는 사면이 미국 국민, 헌법, 그리고 아버지의 유산에 좋지 않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는 아버지가 트럼프 새 행정부에서 자신이 표적이 될 것을 우려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상에서 나만이 받을 수 있었던 것, 나에게 그것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 바로 나의 아버지에게서 받을 수 있었던 것을 받았다”고 말했다.

헌터는 다만 사면이 결정되기 전 자신과 아버지가 사면에 대해 논의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마약, 지옥같았다. 망각을 갈망했을 뿐”

헌터는 마약 중독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가장 심했을 때는 하루에 거의 1갤런(약 3.8리터)의 보드카를 마시고 거의 15분마다 크랙 코카인을 피웠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말 지옥 같았다”고 말했다.

헌터는 자신이 마약과 술에 손을 댄 이유를 되짚어보며 대통령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자신이 무적이라고 생각했다는 주장을 일축했다.

그는 “나는 그저 망각을 갈망했을 뿐”이라며 자신의 중독이 불안감과 고립감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처음에는 마약과 술이 해결책처럼 느껴졌지만 결국 거의 자신을 죽일 뻔한 것이 되었다고 토로했다.

아버지 건강 발언 도중 감정 복받쳐 “더 불평했으면”

헌터는 아버지의 건강에 대해 이야기할 때 감정이 북받쳐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고 BBC는 전했다.

그는 “암은 정말 힘든 병이다. 암 투병 과정을 지켜보는 건 정말 슬픈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암이 퍼져 뼈와 다른 부위로 전이됐다. 매우 고통스럽고 쇠약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헌터는 “아버지의 건강 상태에 대해 제가 하는 말은 딱 하나, 좀 더 불평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버지, 재선 토론 보면서 뭔가 잘못됐다 직감”

헌터는 2024년 6월 아버지의 재선 캠페인을 끝낸 대선 토론에 대해서도 회상했다.

그는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토론을 시청했고 무언가 잘못됐다는 것을 즉시 감지했다고 말했다.

그는 “충격을 받았다. 뭔가 잘못됐다는 걸 직감했다”고 말했다.

헌터는 아버지의 부진한 토론은 장기간의 여행으로 인한 육체적 피로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이 암 진단을 받은 후에는 암이 이미 아버지의 몸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는 아버지가 여전히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공개 석상에서 발언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선출직 정치에는 전혀 관심없어”

헌터는 정계 진출 가능성, 심지어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한 소문에 대해 “선출직 정치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마약 중독과 회복에 대해 이야기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 미국의 정치적 분열을 해소할 수 있는 문제라며 “중독과 회복에 대한 희망이 우리 모두를 연결하는 공통분모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에 대해 가장 자랑스러운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공직 생활보다는 아버지의 회복력을 꼽았습니다.

그는 “그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여러 번 증명해 보였다”며 “내가 아는 가장 강인한 남자”라고 말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리 아이 그림 파리에 전시된다면…국제 청소년 미술대회 작품 모집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분석] 고교생들의 작은 시위, 어떻게 프랑스를 뒤흔들었나

명태균 “오세훈 건방져, 1등 여론조사 갖다주지 마”…조작 지시 드러났다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트럼프, 돌연 캐나다 관세 철회 … 공화 상원선거 패색

‘사망설’ 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전격 방중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 처리할 것 … “장대한 분노 작전 다시 할 수도”

티베트 규모 7.0 강진…수십명 사망, 건물 400여채 붕괴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선거관리 공무원에 무더기 경고장…“비시민권자 투표처리 처벌”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보석으로 풀려난 LA 인플루언서, 또 롤렉스 훔쳤나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