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2026년 10월 09일
0
코넬대 집단 성폭행 민사소송 피고로 지목된 윈스턴 리씨 관련 신원 추적 글이 레딧 r/korea에서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해당 레딧 게시물 화면과 온라인에 공개된 윈스턴 리씨 사진을 합성한 이미지. Reddit·공개사진

코넬대 집단성폭행 소송의 한국인 피고 윈스턴 리를 찾으려는 온라인 신상 추적이 한국과 미국에서 확산하면서, 이름이 같거나 비슷한 엉뚱한 사람들이 협박과 비난에 시달리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는 코리아헤럴드 보도를 인용해, 펜실베이니아대에 재학 중인 중국계 미국인 이모씨가 최근 자신을 윈스턴 리로 오인한 네티즌들로부터 지속적인 공격을 받고 있다고 지난 5일 보도했다.

일부 네티즌은 그에게 “지옥에나 가라”, “감옥에 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이 학생은 자신의 링크드인 프로필에 “나는 코넬에 다니지 않는다(I do NOT go to Cornell)”는 문구까지 올렸다.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또 다른 동명이인도 피해를 입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은 코넬대 사건의 피고가 아니라며 메시지를 보내거나 자신을 가해자로 지목하는 행위를 중단해 달라고 호소했다.

윈스턴 리는 2024년 10월 코넬대 카이파이(Chi Phi) 사교클럽 건물에서 발생한 집단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전 여학생이 지난 9월 제기한 민사소송의 피고 7명 가운데 한 명이다. 피해 여성은 당시 술과 약물에 취한 상태에서 7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윈스턴 리의 신상 정보가 다른 피고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으면서 온라인에서는 그의 한국 이름과 군 복무 여부, 국적, 학력, 가족관계 등을 찾아내려는 움직임이 확산됐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진과 개인정보가 빠르게 퍼지면서 동명이인들이 공격받는 부작용도 커지고 있다.

펜실베이니아대 학생은 자신과 비슷한 피해를 입은 사람들과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며 “계속 협박을 받는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해자 가운데는 심각한 스트레스로 치료까지 받는 사람이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신상털기에 따른 오인 피해가 심각해지자 법원도 제동을 걸고 나섰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뉴욕주 대법원은 코넬 사건 소송 기록에 피고 중 한 명과 이름이 같은 전직 미 해병대원의 주소가 잘못 기재돼 본인과 가족이 협박을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주소가 포함된 소송 서류 일부를 봉인했다.

재판부는 “자경단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잘못된 주소를 이용해 피고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전직 해병과 가족에게 협박을 퍼부었다”며 이 같은 행위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코넬 사건은 당초 검찰이 형사기소를 하지 않았지만 민사소송을 통해 새로운 자료들이 공개되고 여론이 확산되면서 재수사가 시작됐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지난 1일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을 특별검사로 지정해 사건을 맡겼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호날두, 포르투갈 대표팀 은퇴 선언…23년 국가대표 생활 마침표

한인타운서 경찰 총격…서부레이크서 시작된 추격전 끝에 용의자 체포

빈센트 토마스 다리, 보수공사로 16개월 전면 폐쇄…2028년 3월 재개통

아구라힐스 야생동물 육교에 첫 동물 등장…코요테, 101번 프리웨이 건너

뉴섬, 캘리포니아 사형수 548명 감형 결정…전원 가석방 없는 종신형으로

옥스나드서 한꺼번에 발견된 개 22마리…보호소, 입양·임시보호 호소

LAPD 베테랑 경찰관, 훈련 중 사망…메트로폴리탄 디비전 소속

LA 활동가 스킵 타운센드, 살인 모의 혐의로 체포

캐런 배스 LA 시장, 라만에 패배 인정…LA 새 시장으로 라만 당선

K-News LA, 이제 앱처럼 본다…설치 15초면 끝

이미경·로제·샤론 김, LA서 아시안 명예의 전당 시상식

뉴욕증시 대폭락…나스닥 5.52% 급락, 다우 1,833포인트 증발

선거 참패 트럼프, ‘관세 300%’ 강행하나

청해부대, 호르무즈 650㎞ 앞까지 작전구역 확대…파견병력 증원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부음] 김동수 전 OC·SD 평통 회장 별세 … 향년 66세

[미디어] 중앙일보, 결국 팔렸다 … 홍씨 일가 경영권 상실

남가주 날씨 급변 …주말엔 폭염·강풍 이어 다음 주 폭우 가능성

(3보) LA 시장 교체 눈앞 … 라만, 배스와 격차 벌려 2만6천표로 확대

다음 주 헤그세스 장관 탄핵 표결 … 공화 내부 찬성 움직임

맥도날드도 손님 끊겼다 … 3.50달러 초저가 메뉴 승부수

캘리포니아 발의안 희비…주택지원·고소득세 통과(현황 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