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여성 각료 8명 중 4명 사임·해임…후임은 모두 남성

2026년 10월 15일
0
중도 사퇴한 팸 본디 전 법무장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출범 당시 자랑했던 여성 각료들이 잇따라 행정부를 떠나면서 성별에 따른 이중 잣대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여성 각료 8명 가운데 절반이 사임하거나 해임된 반면, 각종 의혹에 휘말린 남성 고위직들은 대부분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것이다.

뉴욕타임스(NYT)는 14일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여성 고위 공직자들이 집중적으로 퇴장하는 현상을 조명하며, 여성들에게 남성보다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여성 각료 가운데 팸 본디 법무장관, 로리 차베스-데레머 노동장관,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장관,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 등 4명이 사임하거나 해임됐다. 이들의 후임은 모두 남성으로 채워졌다.

현재 남아 있는 주요 여성 고위직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켈리 뢰플러 중소기업청장, 린다 맥마흔 교육장관, 브룩 롤린스 농무장관 등이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부보 장관이 남가주에서 진행중인 이민단속에 이민세관단속국과 함께 하고 있다. 국토안보부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3월 여성 역사의 달 기념 행사에서 역대 공화당 대통령 가운데 가장 많은 여성을 내각에 기용했다고 자랑한 바 있다.
그러나 취임 2년도 지나지 않아 여성 각료의 절반이 행정부를 떠난 셈이다.
NYT는 여성 각료들이 남성보다 특별히 더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는 증거는 없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캐시 파텔 FBI 국장은 정부 항공기의 사적 이용과 여자친구 경호 문제 등으로 논란에 휩싸였으며,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은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관계를 둘러싼 의혹에 직면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역시 민간 메시지 앱을 통한 군사작전 정보 공유 문제로 비판받았지만 직위를 유지했다. 해당 대화에 기자를 초대한 마이크 월츠 전 국가안보보좌관도 해임 대신 유엔 대사로 자리를 옮겼다.

NYT는 여성 각료들의 퇴진 배경에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충성도 문제가 작용했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본디 전 장관은 엡스타인 관련 문건 처리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반대자들에 대한 수사 문제로 비판받았다. 개버드 전 국장은 남편 간호를 사임 이유로 밝혔지만, 이란 전쟁을 둘러싼 대통령과의 이견도 거론됐다.
레이건 행정부 이후 대통령 인사의 다양성을 연구해 온 브루킹스연구소의 캐서린 던 텐파스 연구원은 특정 성별의 고위직만 집중적으로 떠나는 현상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코스피 5000선 붕괴에 야권 총공세…“정부 억지 부양 허상 드러났다”

법무장관에 ‘성남 라인’ 이용철 지명…대장동 의혹 다시 도마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백악관 ‘희생양 찾기’…헤그세스 경질설, 와일스·루비오도 책임론

‘공화당 철옹성’ 남부 벨트 무너졌다…텍사스·조지아 민주당 대반란

“기도하고 제자리 뛰면 임신 안 된다?” … 황당 피임법 유행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 연루 의혹 … 의회, 비공개 소환 요구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혁오, 6년 만에 정규앨범 ‘33’ 컴백…내년 북미 포함 월드투어

‘레임덕 트럼프’가 불러올 전쟁과 평화…“궁지 트럼프, 군사적 돌파구”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충격] 갱폭력 막던 LA 유명 활동가의 두 얼굴? … 살인 모의 혐의 체포

뉴욕증시 대폭락…나스닥 5.52% 급락, 다우 1,833포인트 증발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부음] 김동수 전 OC·SD 평통 회장 별세 … 향년 66세

[미디어] 중앙일보, 결국 팔렸다 … 홍씨 일가 경영권 상실

남가주 날씨 급변 …주말엔 폭염·강풍 이어 다음 주 폭우 가능성

(3보) LA 시장 교체 눈앞 … 라만, 배스와 격차 벌려 2만6천표로 확대

다음 주 헤그세스 장관 탄핵 표결 … 공화 내부 찬성 움직임

맥도날드도 손님 끊겼다 … 3.50달러 초저가 메뉴 승부수

뉴욕증시 대폭락…나스닥 5.52% 급락, 다우 1,833포인트 증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