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NYT “부자 정당 공화당. 부자 증세 검토 중” … 공화 지지 기반은 노동계층

적자 줄이려 의료 등 빈곤층 지원 감축 동시에 최고 소득 세율 올리는 방안 거론

2025년 04월 15일
0
연방의사당<언스플래시>

공화당이 새해 예산 편성 과정에서 수조 달러의 감세를 추진하면서 재정 적자를 줄이기 위해 의료 등 복지 예산을 삭감하는 한편으로 부자들에 대한 증세를 이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4일 보도했다.

부자 증세 방안은 결국 무산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공화당 내부에서 부자 증세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는 사실은 공화당의 기반이 갈수록 노동자 계층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부자 증세 방안 논의에서 상위 1%의 고소득층에 적용되는 한계 세율을 높이는 방안이 집중 거론되고 있다.

공화당은 지난 2017년 모든 소득 구간에 대한 한계세율을 낮췄으며 최고 세율도 39.6%에서 37%로 낮췄다. 이 감세조치는 올 연말까지 유지되며 연장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폐지된다.

미 세금정책센터에 따르면 감세를 폐지하면 약 3660억 달러(약 520조3000억 원)의 세입이 늘어난다.

현재 연 60만9351달러(약 8억6600만 원) 이상 소득자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37%의 최고세율을 유지하되 100만 달러(약 14억 원)이상의 소득자에 대해 더 높은 세율을 적용하는 방안도 거론된다.

공화당이 부자 증세를 검토하는 것은 감세로 인해 재정적자가 늘어나는 것을 피해야 한다는 내부 압박 때문이다.

공화당이 부유층에 대한 세율을 인상하더라도, 전체 법안은 여전히 감세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다. 2017년 감세 연장을 넘어서, 공화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팁, 초과근무 수당, 사회보장급여에 세금 부과 금지” 공약을 법제화하는 방안도 구상 중이다. 또 일부 의원들이 주 및 지방세 공제 상한선을 폐지하거나 상속세를 없애는 방안 등 부유층에 유리한 감세도 요구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