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지난해 2월에 아테시아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는데 지금은 토교 스토리라는 식당이 들어왔다.
4호점은 토렌스, 플러튼, 코리아타운에 이어 LA에서 4번째로 출점한 매장으로 플러튼 굽네치킨의 오너가 경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굽네치킨의 오븐구이 치킨 메뉴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 조리되기 때문에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는 물론 튀긴 음식을 기피하는 문화권에도 반응이 좋아서 한인 뿐만 아니라 비한인들에도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봤는데 안타깝게 4호점이 문을 닫았다.
4호점의 폐쇄는 굽네치킨의 앞으로의 미국 내 매장 확대에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스시뉴스 LA 편집부>sushinewsla@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