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세계 최악 오염도시 인도 델리, 대기오염으로 수명 10년 단축

2022년 06월 14일
0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 인도 수도 델리에 사는 시민들의 수명이 대기오염으로 거의 10년 단축될 수 있다고 미국의 시카고대학 에너지정책연구소(EPIC)가 밝혔다고 영국 BBC가 14일 보도했다.

이날 EPIC가 발표한 대기질 생활지수에 따르면 또 인도 전체 국민들의 평균 수명도 현재의 대기질 수준에서 5년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의 13억 인구는 연평균 미세먼지 오염 수준이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안전 한계치 5㎍/㎥를 초과하는 지역에 살고 있다. 이로 인해 매년 수백만명이 대기 오염으로 인한 나쁜 공기 때문에 목숨을 잃고 있다.

보통 겨울 동안 인도의 도시들을 뒤덮는 스모그로 가득 찬 공기는 미세먼지 PM 2.5 농도가 매우 높아 폐를 막히게 하고 많은 질병들을 일으킬 수 있다.

대기질 생활지수는 또 인도 북부에 거주하는 약 5억1000만명(인도 전체 인구의 약 40%)의 사람들의 경우 현재의 오염 수준이 계속되면 평균수명이 7.6년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WHO가 정한 안전 기준으로 오염 수준을 낮춘다면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약 2억4000만명이 기대 수명을 10년 늘릴 수 있다고 EPIC는 밝혔다.

EPIC는 한편 2013년 이후 전 세계 오염의 약 44%가 현재 세계에서 2번째로 오염된 국가인 인도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Feedmile@FeedmileApp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는 WHO가 정한 안전 기준 5㎍/㎥의 8배인 40㎍/㎥를 안전 기준으로 정해놓고 있다. 그런데도 전체 인구의 63% 이상이 이를 초과하는 지역에 살고 있다. 지난 2019년 인도의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70.3㎍/㎥로 세계에서 가장 높았다.

보고서 집필자 중 한 명인 마이클 그린스턴은 “만약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입해 지구인들의 수명을 2년 이상 단축시킬 물질을 뿌린다면 전 세계적 비상사태가 일어날 것”이라며 “그 물질을 뿌리는 것이 외계인이 아니라는 점만 제외하면 인도뿐 아니라 세계의 많은 지역들에서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PIC는 인도에서 미세먼지 오염이 기대수명 측면에서 “인도인의 삶에 가장 큰 위협”이라며 1998년 이후 61.4%나 급증한 미세먼지 오염은 기대 수명을 약 2.5년 단축시키는 흡연보다 더 치명적이라고 말했다.

지난 20년 동안 인도의 대기오염이 증가한 것은 주로 산업화와 경제 발전, 그리고 화석연료 사용의 급증 때문이다. 이 기간 인도의 도로를 운행하는 차량 수는 약 4배 증가했다.

EPIC는 그러나 인도 정부가 미세먼지 20∼30% 감축을 목표로 대기오염과 싸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인도 정부가 미세먼지를 25% 줄인다면 전국 평균수명이 1.4년, 델리 주민들의 평균수명이 2.6년 늘어날 것”이라고 추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남가주 강풍·고온에 산불 위험 고조…LA·벤추라 카운티 적색경보

맥도널 항공기 가문 상속녀 사칭한 여성, FBI 사기범 수배 명단 올라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후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최저가 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은퇴 경찰관, 경찰 간부 출신 아내와 딸 총격 살해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