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제 아들 좀 보세요”…아들 ‘귀여움 홍보’ 광고에 10억 썼다

2025년 06월 09일
0
군과 아버지의 모습이 담긴 광고.(사진=엑스 옛 트위터 갈무리)

일본에서 부동산 회사를 운영하는 한 남성이 아들의 사진으로 만든 광고를 길거리 곳곳에 붙이는 데 10억원 가량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9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도쿄도 아다치구에는 ‘유군’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한 소년의 얼굴 사진이 거리 곳곳에 붙어있다. 지역 주민들은 유군에게 ‘랜드마크 키드’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매체는 “유군은 아역 배우도 아니고, 모델도 아니고, 신동도 아니다. 그는 단지 부동산 회사 사장의 아들일 뿐”이라며 “유군의 아버지는 자기 아들이 귀여워서, 온 도시 사람들이 아들을 봐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유군의 아버지는 인터뷰에서 “내 아들은 어렸을 때 무척 귀여웠다. 그래서 도쿄 전체가 이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유군이 웃고 있는 사진은 도쿄 시내 육교, 버스, 편의점 등 곳곳에 붙어있다. 유군의 아버지는 아들의 이런 모습을 홍보하기 위해 1억엔(약 9억 4019만원) 가까이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아들의 어린 시절 사진 중 재미있게 찍힌 것을 몇 장 골라서 본격적인 광고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쿄 시내에 걸린 광고들을 보면 어린 시절 유군이 우스꽝스럽게 웃고 있거나 당혹스러워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군과 아버지의 모습이 담긴 광고.(사진=엑스 옛 트위터 갈무리)

유군의 아버지는 아들을 자랑스러워하며, 사진작가를 통해 정기적으로 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찍어 광고 사진을 바꿀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16살이 된 유군은 “더 이상 거리의 유명인이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라며 “정말로 내가 그렇게 귀엽다고 생각한다면, 그냥 내 계좌로 1억엔을 이체해 주면 안 되나?”라고 물었다고 한다.

또 “사람들이 내 어린 시절 사진을 나라고 못 알아볼 수도 있지만,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부끄럽기만 하다”라고 털어놨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폭격 2주 중단 … 폭격시점 1시간반 앞두고 발표

이란 전국 발전소 주변에 ‘인간 사슬’ 형성 대응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사 타깃 50여 개 공격실시

“전쟁범죄까지”…트럼프 ‘최측근’ 헤그세스 탄핵 정조준

‘카운트다운’…트럼프-이란 강대강, 전쟁 39일째 분수령

‘최후통첩’ D-1…밴스, 이란 협상 전면투입 임박

트럼프 “미국이 호르무즈 통과 요금 받아야” 주장

삼성전자, 한국기업 최초 분기 매출 100조-영업이익 50조 돌파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국민 목숨 바칠 것” 결사항전 선언

“AI 실직, 단순실업보다 고통 길다” … 임금 줄고 회복도 지연

“정신이상”논란에 트럼프, “나 같은 사람 더 많아야”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세일을 잠재우다 — 에인절스 6:2 완승

‘빅리그 첫 선발’ 김혜성, 토론토전 멀티히트…오타니 2G 연속 홈런

실시간 랭킹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단독]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선거공보문 허위·과장” 법원 판결 … 선거 타격 불가피

[화제]1200만달러 당첨자 주소 유출 … 캘리포니아 복권 초유 사태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트럼프 ‘힐튼 지지’에 캘리포니아 공화당 내부반발 폭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