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수족관 문어에 팔 잡힌 아이 … “겨드랑이까지 멍 들어”

2025년 08월 05일
0
수족관에 갔다가 문어에게 팔을 잡혀 멍이 든 미국 6세 아이의 모습. (영상=브리트니 타린 틱톡)

수족관에 갔다가 문어에게 팔을 잡혀 손목부터 겨드랑이까지 빨판 모양의 멍이 여러 개 생긴 6세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2일 미 매체 피플에 따르면 최근 틱톡커 브리트니 타린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지난달 14일 자신의 아들 레오와 샌안토니오 수족관을 방문했을 때 있었던 일에 대해 설명했다.

직접 해양 생물을 만져볼 수 있도록 설계돼 있는 체험 공간인 터치 탱크에 그들이 있을 때 거대한 태평양대왕문어가 레오의 팔에 달라붙었다고 한다.

타린이 공유한 영상을 보면 이 문어에게 잡혔던 레오의 팔은 손목에서 겨드랑이까지 작고 진한 흡착 멍으로 뒤덮였다.

타린은 “제 아들은 동물에 대해선 침착하게 대처하는 아이다. 그런데 그날 수조에 팔을 넣고 있다가 갑자기 ‘엄마, 이거 날 놔주지 않아’라고 하는데, 너무 차분하게 말해서 저도 순간 ‘어? 뭐지? 싶었다”면서 “그래서 그 애를 발판에서 내려오게 도우면서 팔을 빼내려고 했는데, 그 문어가 도저히 놔주질 않았다”고 말했다.

당시 너무 당황해서 사진이나 영상을 찍을 순 없었다고 한다.

타린은 수족관 측에 직접 연락해 이번 사건을 공식적으로 기록하고, 방문객들이 생물과 소통할 때 필요한 안전 수칙을 명확히 설명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타린은 수족관으로부터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수족관 측은 이 일 이후인 지난달 26일 틱톡에 해당 문어가 남길 수 있는 멍 자국과 그 자국이 7일에서 14일 정도 지속될 수 있다는 내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수족관 직원은 “문어의 다리 하나에는 약 200개의 흡반이 있다”고 말했다. 또 수족관 측은 태평양대왕문어가 최대 700파운드(약 317㎏)를 들어올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김건희 판결도 흔들리나

제목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 위성 14기 목표 궤도 안착

러시아, 키이우 등 우크라 전역 대규모 새벽 공습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 … 대반전 예고

중간선거 여론조사 또 빗나가나…“이번엔 더 어렵다”

국무부 비자 25만건 취소…“추가 20만건도 취소 검토”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워너 삼킨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초대형 미디어 공룡 탄생

샌디에고, 밀워키에 4-3 승리…NLDS 벼랑 끝 탈출

다저스, 애틀랜타 원정서 3-1 승리…NLDS 2승 1패로 앞서

방탄소년단 첫 방문에 페루 들썩…리마에 ‘BTS 대로’

데미 무어 “스트리퍼 연기로 1250만 달러 받았다”

실시간 랭킹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니어 2천만명에 90달러 지급…메디케어 Part B 가입자에 10월

미국 여권 신청 확 바뀐다…첫 여권도 온라인 신청허용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