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버지 대신 복수” 17세 소년,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 살해

2026년 02월 11일
0

태국의 한 10대 소년이 자신의 어머니와 불륜 관계라고 의심하던 이웃 남성을 총으로 쏴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조사 결과, 이 소년은 평소 아버지로부터 피해자에 대한 적대적인 말을 반복적으로 들으며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더 타이거 등 태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시경, 태국 빠툼타니주 타냐부리 지역의 한 도로에서 유명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의 지역 매니저로 근무하던 파이산(41) 씨가 총에 맞아 현장에서 사망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파이산 씨는 당시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 중이었으며, 범인이 쏜 총탄에 목 뒤쪽을 맞아 중심을 잃고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파이산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사건 초기, 경찰은 피해자와 갈등을 빚어온 이웃 주민 퐁 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했다. 마을 지도자인 타니 수에쿠이 씨는 “피해자가 평소 ‘이웃인 퐁이 나를 자기 아내와 불륜 관계라고 비난한다’며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조언을 구한 적이 있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경찰이 현장 인근 CCTV 영상을 정밀 분석한 결과, 실제로 총을 쏜 범인은 퐁 씨가 아니라 그의 17세 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도주를 시도하던 소년을 신속히 체포하고 범행에 사용된 총기를 압수했다.

경찰 조사에서 소년은 자신의 범행을 순순히 자백했다. 소년은 “아버지가 평소 ‘파이산이 네 엄마와 불륜 관계다’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했고, 이 문제로 부모님이 매일같이 심하게 다투는 모습을 보며 자랐다”고 진술했다.

이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던 소년은 결국 아버지를 대신해 복수하겠다는 잘못된 판단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숨진 피해자 파이산 씨는 생전에 해당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완강히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타냐부리 경찰서는 소년을 살인 및 불법 총기 소지 혐의로 입건하고, 소년의 아버지인 퐁 씨가 범행을 사주했거나 방조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집중 수사를 벌이고 있다. 태국 사회는 이번 사건을 두고 근거 없는 의심과 가정 내 정서적 학대가 한 소년의 인생을 어떻게 망가뜨릴 수 있는지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라며 경악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연속 패배 …캐나다 관세 철회 결의안 하원 통과, 공화 6명 찬성

“아버지 대신 복수” 17세 소년,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 살해

거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다저스 시즌 프로모션·경품 발표

미, 1달러 걷어 1.33 달러 지출…”10년 뒤 재정적자 3조 달러” 경고

BMW, 기술결함 화재위험 전세계 57만 대 이상 리콜

배수구서 멸종위기 ‘매너티’ 발견…도로 파헤쳐 구출

간병인이 여성 환자 수차례 성폭행… 뉴저지 남성 체포

“로마인이 사람 X을 약으로 썼다고?”…2000년 만에 실물 확인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하이브, ‘민희진 풋옵션 소송’ 1심 패소에 “항소”

정은우, 안타까운 생전 문자 “사기꾼 많아…내가 바보였다”

민희진, 하이브와 260억 소송전 1심서 완승

‘인종차별 논란’ 오취리, 6년 만에 사과…”정말 죄송”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실시간 랭킹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공화당 반란표’ 하원, 트럼프 관세 무효화 표결 길 열렸다

눈·코 파고드는 ‘살 파먹는 기생충’ 미 유입, ‘재난사태’ 선포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LA 판매세, 미 전국 최고수준 오른다 … 6월 주민투표로 결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