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국, 1개월 전국 봉쇄..엄격한 이동제한..11월5일-12월2일

프랑스, 독일이어 영국까지 유럽 주요3국 모두 봉쇄령

2020년 10월 31일
0

하루 2만여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해 바이러스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는 영국이 봉쇄령를 내리고 잉글랜드 전역에서 엄격한 이동제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유럽 3대 국가인 독일, 프랑스, 영국이 모두 봉쇄 조치에 들어가게 됐다.
31일 CNBC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이날 잉글랜드 전역에 대해 오는 11월 5일부터 4주간 이동 금지령을 선포했다.
이에 따라 당국이 인정하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모든 잉글랜드인은 집에 머물러야 한다. 운동을 하거나 장을 보러 가는 것은 허용된다. 필수 업종이 아닌 상점들은 모두 문을 닫아야 한다. 식당, 술집은 모두 홀 영업을 중단해야 한다. 다만, 테이크아웃 판매는 가능하다.
현재 영국은 전면적 봉쇄령이 경제를 악화시킬 것을 우려해 잉글랜드에서 방역규제를 3단계로 나눠서 지역별로 실시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는 각자 자체적으로 방역정책을 펴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존슨 총리는 “사망자가 하루 수천명에 달할 수도 있다는 경고를 총리로서 무시할 수 없다”며 “코로나 확산이 가장 덜한 잉글랜드 남서부 지역마저도 이대로라면 몇주 안에 병원이 포화 상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영국은 누적 확진자가 100만명을 넘겼다.
존슨 총리는 “크리스마스는 예년과 상황이 다르겠지만 적어도 크리스마스에 가족들이 모일 수 있으려면 이번 봉쇄 조치가 필요하다”고 부득이하게 봉쇄령을 내릴 수 밖에 없는 사정을 설명했다.
현재 영국은 하루 2만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영국 정부는 환자 급증 때문에 전국의 병원들이 마비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다만 이번 봉쇄령은 1차때와 달리 초중고 및 대학은 정상적으로 수업을 한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미국과 영국이 꼴찌..한국은 한 때 모범국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연속 패배 …캐나다 관세 철회 결의안 하원 통과, 공화 6명 찬성

“아버지 대신 복수” 17세 소년,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 살해

미, 1달러 걷어 1.33 달러 지출…”10년 뒤 재정적자 3조 달러” 경고

BMW, 기술결함 화재위험 전세계 57만 대 이상 리콜

배수구서 멸종위기 ‘매너티’ 발견…도로 파헤쳐 구출

간병인이 여성 환자 수차례 성폭행… 뉴저지 남성 체포

“로마인이 사람 X을 약으로 썼다고?”…2000년 만에 실물 확인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하이브, ‘민희진 풋옵션 소송’ 1심 패소에 “항소”

정은우, 안타까운 생전 문자 “사기꾼 많아…내가 바보였다”

민희진, 하이브와 260억 소송전 1심서 완승

‘인종차별 논란’ 오취리, 6년 만에 사과…”정말 죄송”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실시간 랭킹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공화당 반란표’ 하원, 트럼프 관세 무효화 표결 길 열렸다

눈·코 파고드는 ‘살 파먹는 기생충’ 미 유입, ‘재난사태’ 선포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LA 판매세, 미 전국 최고수준 오른다 … 6월 주민투표로 결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