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일본,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방류’결정..미국 지지, 한국은 강력 반발

2021년 04월 12일
0

일본 정부는 13일(현지시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발생한 방사성 물질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했다. .

로이터 통신은 이날 일본 정부가 총리 관저에서 회의를 열고 도쿄 전력의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100만톤을 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는 한국 등 주변국가들 뿐 아니라 일본 수산업계가 강하게 반대하는 가운데 이같은 결정이 내려졌다고 전했다. 발전소에서 나온 트리튬(삼중수소) 등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오염수를 희석해 바다로 방출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첫 방류는 약 2 년 후에 시작되며 이에 앞서 도쿄전력측은 유해 동위원소를 제거하고 인프라를 구축하고 규제 승인 절차를 받는다.
일본은 2011 년 지진과 쓰나미로 파괴된 발전소의 복잡한 해체를 앞당기려면 물 방출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비슷한 여과수가 전 세계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상적으로 방출된다는 점을 지적해왔다.

약 130 만 톤의 오염 된 물 또는 약 500 개의 올림픽 규모의 수영장을 채울 수 있을 정도로 연간 약 1,000 억 엔 (9 억1,265 만 달러)의 비용으로 후쿠시마 다이이치 공장의 거대한 탱크에 저장되어 있으나 갈수록 공간이 부족해지고 있다.

일본정부는 성명에서“규제 표준을 엄격히 준수하는 가운데 해양 방출을 하게되며 완전한 방출까지는 수십 년이 걸릴 것이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물을 섞어 트리튬 농도를 기준치의 40분의 1로 희석해 방출할 방침이다.

일본정부의 이같은 결정에 대해 미국은 사실상 지지 입장을 밝혔다.

국무부는 12일(태평양시간)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을 통해 “미국은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 원전에 보관 중인 처리수(treated water)와 관련, 여러 방안을 검토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결정은 투명했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되는 원자력 안전 표준에 따른 접근 방식을 채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정부의 결정을 사실상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한국은 “원전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이 우리 국민의 안전과 주변 환경에 직간접 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중국과 대만도 우려를 표명했다.
후쿠시마의 어업 조합은 물이 산업에 “재앙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수년간 정부에 물을 방출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