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전략유 방출 강력 반발..사우디·러시아, 증산 중단 검토

WSJ "일 40만 배럴 증산 계획 중단 검토 중" UAE, 쿠웨이트는 반대…다음달 2일 회의 예정

2021년 11월 24일
0

“사우디·러시아, 증산 중단 검토”…美 전략비축유 방출에 반발

 

미국 등 주요국이 유가 급상승에 따라 10년 만에 전략비축유를 방출하기로 결정하자,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증산 중단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사우디와 러시아가 하루 40만 배럴 증산 계획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는 전략비축유 방출에 따라 잠재적으로 전 세계 원유 공급이 증가해 유가가 하락할 것을 우려해 이같은 방안을 고려 중이다.

다만 OPEC 정책을 놓고 사우디와 대립해왔던 아랍에미리트(UAE)와 쿠웨이트는 증산 중단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PEC과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플러스(OPEC+)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축으로 지난해 생산량을 대폭 줄였으며, 지난 8월부터 매일 40만 배럴씩 증산해 하루 감산량 580만 배럴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기로 합의했다.

미국은 OPEC+에 증산 가속화를 촉구해왔으며, OPEC+가 이달 초 회의에서 증산 규모를 유지하기로 하자 23일 비축유 5000만 배럴을 두 단계에 걸쳐 방출한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가운데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은 이날 “OPEC이 다음 회의에서 국제 석유 시장을 안정화하고 유가를 합리적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에 나섰다.

OPEC+는 다음달 2일 회의를 앞두고 있다.

한편 비축유 방출 계획에 시장은 극적인 반응은 보이지 않고 있다. 국제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이날 0.4% 오른 배럴당 81.66달러에 거래됐으며,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0.7% 상승한 배럴당 79.01달러에 거래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온리팬스 활동 들켜 교사직 잃은 미 교사, 대박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