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스프롬, 유럽가스공급 중단했는데 생산량은 역대 최고

2022년 01월 03일
0
Image by Rudy and Peter Skitterians from Pixabay

지난해 유럽을 중심으로 나타난 에너지 위기 속에서 러시아 국영 천연가스회사 가스프롬(Gazprom)은 1억7900만 파운드(2883억5647만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영국 온라인매체 디스이즈머니 등에 따르면 가스프롬 측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의 에너지 수요 급감이 ‘변동성이 높은 시장 상황’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 기업은 천연가스 가격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치솟아 몇몇 영국 에너지 공급자들을 위축시켰음에도 사업이 강세를 보일 수 있었다고도 했다.

알렉세이 밀러 가스프롬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가스프롬이 구소련 외 지역에 1851억㎥(세제곱미터)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보다 3.2% 높은 수치지만 공급량이 2000억㎥ 수준에 가까웠던 2018년과 2019년보다는 낮은 수치다. 수요가 많은 지난해 12월 하루 공급량은 평균 4억3900만㎥로 2014년 이후 12월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생산량은 5148㎥로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12월 하루 생산량은 15억2300만㎥로 201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러시아는 최근 유럽으로 향하는 야말-유럽 가스관의 가스공급을 중단해 유럽의 에너지 위기와 천연가스 가격 폭등을 초래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날 기준 13일째 공급이 중단됐는데, 겨울이 시작되고 유럽 지역의 비축량이 위험을 초래할 정도로 적은 상황이라 비난은 더욱 거세다.

가스프롬이 유럽에 가스 공급을 하지 않는 이유는 분명하지 않다. 러시아 측은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인한 것이며 다른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유럽 측에서는 러시아가 독일과 직접 연결되는 노드 스트림2 가스관에 대한 승인을 촉구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보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