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나토 “러시아 철군 안했다”…동유럽에 새 전투단

2022년 02월 16일
0
나토 트위터 캡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접경에서 철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훈련을 마친 병력 일부를 철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토에 따르면 옌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이날 나토 국방장관 회의를 열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일대 군사력 증강에 관해 논의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전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 근처에 배치한 병력 일부가 원래 주둔지로 복귀했다고 발표한 데 관해 “현재로서 우리는 현지에서 어떤 축소 신호도 보지 못했다. 군대나 장비 철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 등은 스톨텐베르그 총장이 러시아가 철군하지 않았음을 위성사진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상황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오늘 우리가 보는 것은 러시아가 공격할 준비가 된 대규모 침공 병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냉전 이후 유럽에서 최대 규모의 군대 집결”이라고 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나토 회원국들이 러시아에 맞서 동유럽에 새로운 전투단 배치를 검토하기로 했다며 “우크라이나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하지만 이 상황은 유럽 안보의 위기를 이미 보여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러시아는 수십년간 우리 안보를 뒷받침한 기본 원칙에 이의를 제기할 준비가 됐음을 명확히 했다. 무력으로서 그렇게 하려 한다”며 “이 것이 유럽의 뉴노멀(새로운 정상)이 됐다고 말해야 해 유감”이라고 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따라서 오늘 장관들은 나토의 억지력과 방어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선택지를 개발하기로 했다”며 “여기에는 중부, 동부, 남동부 유럽 내 새로운 나토 전투단 설립 검토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그는 “군 지휘관들이 이제 세부사항에 대해 작업한 뒤 몇 주 내 보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각국이 스스로의 길을 선택할 권리가 있고 나토는 모든 동맹국을 보호하고 방어한다는 핵심 원칙을 타협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또 “나토 동맹은 처음부터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추가적인 공격은 많은 비용을 초래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고 경고하면서 “동시에 나토는 대화할 준비가 됐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영불 해저터널 입구서 버스·열차 충돌…19명 부상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실시간 랭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