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푸틴, 군병력 115만명으로 증원…전쟁 선포하나

징집병 위주로 총동원령 내리려면 '전쟁' 선포해야..13만 7천명 증원

2022년 08월 25일
0
Steele M@SteeleSyAA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자국 군의 병력 규모를 내년부터 13만7000명 늘리기로 했다.

AP통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군 병력을 지금보다 13만7000명 증원해 약 115만 명으로 확보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해당 대통령령은 내년 1월1일부터 발효된다.

현재 러시아군의 전체 병력은 2017년 11월 비전투원을 포함해 101만 명이었다. 2018년 초 101만3628명으로 집계됐다.

러시아 당국은 지난 2월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후 첫 주 간 1351명의 병사가 사망했다고 밝힌 이후, 사상자 규모를 밝히지 않고 있다.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군의 사상자가 4만5000여명이라고 발표하고 있다.

러시아에서는 18세부터 27세 사이의 모든 남성이 1년 간 군 복무를 해야한다. 다만 많은 남성이 건강상 이유, 대학 진학 등으로 연기하며 징병을 기피하고 있다고 AP는 설명했다. 주요 도시에서 기피 남성 비율이 높다.

최근 몇 년 간 러시아 크렘린궁은 군대 현대화, 대비 태세 개선을 위해 지원병 비율 증가를 강조해왔다.

AP는 군사 관측통을 인용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 작전’이 장기화될 경우, 작전 지속에 필요한 병력이 부족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LA 한인타운서 월드컵 거리 응원전 열린다 … 대규모 시청 행사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실시간 랭킹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 7일부터 지역 사무소 예약 구조 변화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ICE 단속 아시아계 체포 4배 급증 … 한국인 비중 아시아 5위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LA 마라톤 주말 시작…할리웃·베벌리힐스 등 도로 통제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