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캐나다, 1월1일부터 외국인 주택구입 금지..2년간

당국, 외국인 투기로 주택공급 부족 인식

2023년 01월 01일
0
Justin Trudeau@JustinTrudeau

2023년부터 캐나다는 주택 구입을 원하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문을 닫는다고 CNN이 1일 보도했다.

외국인 구매자들이 캐나다 현지 주거용 부동산을 투자로 구입하는 것을 2년 동안 근본적으로 금지하는 새로운 캐나다 법이 1월1일부로 발효됐다.

이 법은 코로나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캐나다 집값이 급등했고 일부 정치인들은 외국인 구매자들이 투자 차원으로 부동산을 사들이면서 주택공급을 중단한 책임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통과됐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캐나다의 주택이 폭리를 취하는 사람들, 부유한 기업들, 그리고 외국인 투자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며 “이는 활용도가 낮고 비어 있는 주택, 만연한 투기, 치솟는 가격이라는 실질적인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주택은 투자자가 아닌 사람을 위한 것이다”라고 지난해 비판한 바 있다.

이 법은 시민이 아닌 이민자와 캐나다 영주권자의 주택 구입에 대해서는 예외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2020년과 2021년 집값의 가파른 상승은 법이 발효되기 전인 2022년에 이미 반전을 맞았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캐나다의 평균 주택 가격은 2월에 80만 캐나다 달러를 조금 넘어 정점을 찍었고, 그 이후로 꾸준히 하락하여 그 정점으로부터 약 13% 하락했다고 한다.

캐나다 은행은 금리를 인상하여 미국을 비롯해 금리 인상에 나선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높은 모기지 금리를 유발했다.

CREA의 주택가격지수는 코로나 대유행 전인 2019년 말에 비해 여전히 38% 상승했지만, CREA는 판매용 주택 재고가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CREA는 캐나다로 이주하려는 사람들에 대한 면제(예외조항)에도 불구하고 이 법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나타냈다.

CREA는 “캐나다는 전 세계 사람들을 환영하는 다문화 국가로서 명성을 쌓았다”며 “현재 제안된 바와 같이, 비(非)캐나다인들의 주거용 부동산 구입 금지는국가의 명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금지의 잠재적인 이점은 미미할 것이다”라고 비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국판 ‘사랑의 스튜디오’ 발칵 … 아내 화장실 간 사이 맞선 본 남편

[화제] 일가족 7명 전원 치과의사 … 5남매 성공비결은

호르무즈 역봉쇄 예고에…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넘어

전 CIA 국장 “트럼프, 제 정신 아냐…직무수행 부적합”

“트럼프, 그대로 두기엔 너무 위험.. 끌어내려야” 전 CIA국장 해임촉구

한인 라멘체인 요시하루, 12개 매장 영업 중단 … 나스닥 상장폐지 위기, 일부 경영진 이탈

샤브샤브 속 이물질, 자세히 보니 ‘벌레’?…”토할 것 같다”

스스로 유가 자극?…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카드 꺼낸 이유는

이란 “협상, 양해각서 체결 직전까지 진전…미, 돌연 ‘극단적 요구'”

CJ제일제당 ‘퀴진케이’, LA·뉴욕서 한식 쿠킹 클래스

LA교사 노조, 14일 총파업 앞두고 협상 잠정 타결

‘韓 남성 솔로 첫 코첼라 입성’ 태민 .. 모하비 스테이지 무대

‘성폭행 의혹’ 민주당 의원,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출마 포기

럭셔리 쇼핑몰 ‘블랙호크 플라자’ 돌연 파산 … 한인 업주들 직격탄

실시간 랭킹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