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독일 기후운동가들, 접착제로 도로 몸 붙여 교통차단(영상)

주요 도로 30여곳 등 수도 전역서 차량 흐름 마비

2023년 04월 24일
0
Letzte Generation@AufstandLastGen· 2h Diese Menschen wissen, dass sie sich einem Risiko aussetzen. Dennoch tun sie es, weil wir innehalten müssen. Auch wenn es wehtut.

독일 기후 운동가들이 24일 아침 수도 베를린에서 강력 접착제로 자신들의 몸을 도로에 붙임으로써 수도 전체의 교통을 마비시키려 했다.

환경단체 ‘래스트 제너레이션’ 회원들은 지난해에도 정부가 기후변화에 보다 과감한 조치를 취하도록 압력을 가하기 위해 이 같은 방법으로 독일 전역의 도로를 반복적으로 봉쇄했었다. 이들의 시도는 일부 운전자들을 격분시키고 보수 정치인들로부터 극단주의에 대한 비난을 불러일으켰다.

Ernst steht nicht auf, weil unsere Lebensgrundlagen zerstört werden. Er sieht es als seine bürgerliche Pflicht, den Alltag zu unterbrechen. Denn der Alltag führt uns ins Verderben. Er will seine Enkel davor beschützen. pic.twitter.com/VIDJ5SnbSb

— Letzte Generation (@AufstandLastGen) April 24, 2023

‘래스트 제너레이션’은 또 이날 오후 회원들이 매우 느리게 베를린 시내를 천천히 행진하면서 교통을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1일에도 매우 천천히 시내를 행진함으로써 교통 혼란을 일으켰었다.

독일 dpa 통신은 이날 오전 베를린 시내 주요 도로 30여 곳이 이들의 방해로 교통이 차단됐다고 보도했다.

‘래스트 제너레이션’은 “정부가 우리의 삶이 파괴되는 것을 막을 계획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지금 저항하고 있다”고 말했다.

Diese Menschen wissen, dass sie sich einem Risiko aussetzen. Dennoch tun sie es, weil wir innehalten müssen. Auch wenn es wehtut. pic.twitter.com/o8XrF81g2b

— Letzte Generation (@AufstandLastGen) April 24, 2023

베를린 경찰은 이날 하루 내내 최대 500명의 경찰을 베를린 주요 도로들에 배치, 봉쇄를 막거나 신속하게 끝낸다는 계획이라고 dpa통신은 보도했다.

‘래스트 제너레이션’은 2030년까지 독일이 모든 화석연료 사용을 중단하고 운송 배기가스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고속도로에 운행 시 최고 속도를 100㎞로 제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다운타운서 구리선 절도 단속…용의자 2명 체포, 구리 4톤 압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다저스 미겔 로하스 은퇴 선언

산호세 고교 운동 트레이너, 10대 여학생 성추행 혐의로 체포

남가주 강풍 속 나무에 고립된 부상 매…소방대원들이 극적 구조

남가주 곳곳서 산불 5건 동시 확산…주택 수백 채 위협

토마티요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은닉…샌디에고 국경서 적발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주택 7채 철거 위기

LA 경찰, 80세 한인 남성 실종에 실버 경보 발령…주민 제보 요청

헐리우드 인근 여성 살해·10대 소녀 흉기 부상…33세 용의자 체포

미국 홍역 4,400명 돌파, 30여 년 만에 최악 확산…CDC 긴급 투입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