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그너 용병 무장반란 일일천하 막 내려 …프리고진, 벨라루스 망명

크렘린 "국방부, 반란에 가담 안 한 바그너 용병들과 계약"

2023년 06월 24일
0

러시아 정부는 무장 반란에 가담하지 않은 바그너 그룹의 용병들은 러시아 국방부와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무장 반란) 초기에 마음을 바꾸고 즉시 돌아온 여러 용병들이 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민간군사기업(PMC) 바그너 부대가 그들의 캠프와 배치 장소로 돌아가기로 합의했다. 이들 중 일부는 원한다면 향후 (러시아) 국방부와 계약을 할 수 있다”면서 “‘무장 반란’에 가담하지 않은 전사들에게도 적용된다”고 밝혔다.

그는 “(반란) 초기에 마음을 바꾸고 즉시 돌아온 용병들이 있다. 그들은 영구적인 배치 장소로 돌아가기 위해 심지어 교통 경찰과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바그너 그룹 설립자인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23일 저녁 러시아 국방부를 비난하면서 무장 반란을 일으켰다.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바그너 그룹의 계약직 용병들에게 프리고진의 명령을 따르지 말고 그를 체포하는데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무장반란을 벌이다 하루 만에 고개 숙인 에브게니 프리고진

러시아 국방부는 또 러시아군이 바그너 그룹의 후방 캠프를 공격했다는 프리고진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4일 대국민 연설에서 바그너 그룹의 행동을 ‘무장 반란’이자 ‘배신’으로 규정하고 가혹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그너 그룹의 무장 반란은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의 중재로 하루 만에 일단락됐다.

프리고진은 “유혈사태를 피하기 위해” 모스크바 진격을 중단하고 벨라루스로 넘어가기로 했고, 러시아 정부는 그에 대한 형사입건을 취소하기로 했다. 반란에 참여했던 용병들에 대해서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올렸던 전과를 참작해 처벌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앞서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은 지난 10일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여한 비정규군에게 7월1일까지 러시아 국방부와 계약을 체결하라고 발표했다. 바그너 그룹을 염두해 둔 것으로, 그간 각을 세워온 프리고진을 통제하려는 의도란 해석이 나왔고 프리고진은 “국방부와 계약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부했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