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진짜야? 가짜야?…역대 최고 기온 ‘52.3도’ 논란

뉴델리 52.3도 기록…관측 이래 최고치

2024년 06월 01일
0
In this extreme heat and at 76 years of age, The congress stalwart@F_Ansari_Godda saab.. who also happens to be the biggest minority leader from Jharkhand and Jharkhand Congress can be seen tirelessly and selflessly campaigning for the Congress party and the India alliance𝘟𝘪𝘪𝘴𝘩𝘢𝘢𝘯@XiishaanAhmed

인도 수도 뉴델리의 낮 기온이 52.3도까지 치솟은 데 대해 인도 기상청이 측정 장비 오류일 수 있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각) AFP통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2시30분께 인도 수도 뉴델리의 기온이 52.3도까지 치솟아 관측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인도 기상청(IMD)은 뉴델리 교외 문게시푸르 기온 관측소에서 수은주가 52.3도까지 올라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뉴델리의 낮 기온이 50도를 넘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전날 49.9도를 기록한 데 이어 하루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만 기상 당국은 측정 장비 이상으로 인한 오류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IMD는 “문게시푸르 관측소의 수치는 다른 관측소와 비교했을 때 매우 극단적”이라며 “센서 오류 또는 지역적 요인 때문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른 관측소에서는 뉴델리의 최고 기온이 45.2도에서 49.1도를 웃돌았다”고 덧붙였다.

현재 IMD는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해당 관측소에 조사팀을 파견한 상태다.

인도 당국은 뉴델리 인근에 폭염경보를 발령했다. IMD는 “낮 최고 기온이 49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날이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 모든 연령대에서 열사병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 폭염으로 인한 물 부족을 우려, 물 공급을 제한하고 물을 낭비하는 사람에게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인도는 최근 찌는 듯한 더위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2016년 인도 내 사막 지역 팔로디가 51도를 기록하는 등 인도에서는 여름 기온이 50도를 웃도는 경우가 종종 있었으나,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더 길어지고 강력해졌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긴장 고조로 개솔린 가격 급등…미국 가계 84억 달러 추가 부담

오렌지카운티 소방관 가족 포함 두 가정 비극…오프로드 차량 화재로 두 소녀 중상

부활절 달걀 찾기 중 공원서 발견된 소형 인간 두개골…수사 진행 중

피겨 여왕’ 김연아, 발레리나 변신 … 구글 ‘아워 퀸 이스 백’

조인성, 난데없는 고환율 불똥…SNS 댓글창 ‘시끌’

다이어트의 열쇠, ‘칼로리’ 아니다?…”배고픈 이유가 중요”

제니, K팝 女 솔로가수 신기록 자체경신

트럼프 “이란, 하루면 무너진다 … 내일밤 모든 다리·발전소 폭파할 것”

“쌓여가는 트럼프 전쟁범죄 혐의. 이란전쟁으로 정점”

이란, 미국 제안 휴전안 거부…”영구 종전만 수용”

NASA 국장 발언에 ‘외계인’ 논쟁 재점화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에 “공소취소 밑밥깔기용 직무정지”

“비밀번호 안 주면 손가락 자른다”…가상화폐 노린 연쇄 배달강도 확산

실시간 랭킹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미식지도] “한식의 중심은 여기”…이터LA, 한인타운 맛집 총정리

50대 한인 남성 체포 … 불법 마리화나 업소 운영

“법원 통지인 줄” … 한인들 상대 교통티켓 스캠문자 확산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버틴다” 미 조종사 살린 혹독한 훈련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비밀번호 안 주면 손가락 자른다”…가상화폐 노린 연쇄 배달강도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