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제르 여객기 성탄절 의문의 추락 … 기체에 구멍 수십개 ‘격추’ 의심

38명 사망 ... 러시아 격추 의혹 제기

2024년 12월 26일
0
2024년 12월 25일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서 체첸공화국 그로즈니로 가던 엠브라에르 190 아제르바이잔 항공 여객기가 카자흐스탄에 비상 착륙에 실패하며 38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여객기의 모습.(사진=엑스 옛 트위터 갈무리)

38명이 사망한 아제르바이잔 항공 항공기 추락 사고 영상에서 기체에 의심스러운 구멍 등이 발견되며 러시아가 해당 항공기를 격추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25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데일리메일은 이날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서 체첸공화국 그로즈니로 가던 엠브라에르 190 아제르바이잔 항공 여객기가 카자흐스탄에 비상 착륙하는 과정에서 승무원 5명 포함 72명의 탑승객 중 38명이 사망한 사건을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관계자들은 애초 짙은 안개, 새 떼 공격 등을 사고 원인으로 지목했다”며 “하지만 사고 직전 해당 항공기가 강력한 GPS 교란에 직면했으며 플라이트레이더24의 항로 추적에서 사라졌다. 이는 비행기가 러시아 방공 시스템에 노출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로부터 1시간 후 비행기는 카자흐스탄 서부 근처 수면 위로 낮게 비행하다가 추락했다”며 “사고 당시와 이후 기체의 모습이 담긴 영상에서 의심스러운 구멍 등이 발견돼 러시아가 격추한 것이 아니냐는 일부 여론이 있다”고 했다.

024년 12월 25일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서 체첸공화국 그로즈니로 가던 엠브라에르 190 아제르바이잔 항공 여객기가 카자흐스탄에 비상 착륙에 실패하며 38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여객기의 모습.(사진=엑스 옛 트위터 갈무리)

WSJ은 “비행기 꼬리 부분에서 발견된 구멍이 미사일 공격이나 방공 시스템이 작동한 증거로 보인다”며 “러시아 공군이 해당 여객기를 우크라이나 무인기로 오인해 공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여객기가 비행하던 곳은 러시아 북 코카서스 부근으로 최근 몇 주 동안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 표적지”라며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드론 59대를 격추했다고 밝혔고, 그중 하나가 해당 여객기 추락 불과 30분 전에 격추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했다.

우크라이나 드론을 격추하기 위해 발동한 러시아 방공 시스템이 해당 여객기를 공격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매체의 설명이다.

또 WSJ은 과거에도 러시아 당국이 종종 SA-22 대공 방어 시스템을 통해 드론을 격추했고, 해당 시스템은 순항 고도에 있는 항공기도 공격할 수 있는 넓은 공격 범위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체의 구멍이 오목한 모양이다. 외부에서 공격받은 흔적으로 보인다” “구멍이 기체 넓은 부분에 퍼져서 있는 것을 보면 기체 외부, 다소 먼 거리에서 무언가 폭발해 생긴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