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십자가에 백장미 한 송이만 … 돌무덤 묘비명 ‘프란치스쿠스’

청빈했던 교황 뜻 따라 소박한 무덤 내달 5~6일 콘클라베 시작 전망

2025년 04월 27일
0

로마 산타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의 고 프란시스코 교황의 무덤 위에 백장미 한 송이가 놓여 있다. [바티칸뉴스 X] 
로마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성모 대성전)에서 영면에 든 고(故) 프란치스코 교황의 무덤 사진이 27일(현지 시간) 공개됐다. 평생 청빈한 삶을 지향했던 교황의 뜻에 따라 무덤은 소박하게 꾸며졌다.

AP통신과 B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교황이 재위 기간 사용했던 ‘프란치스코’의 라틴어인 ‘프란치스쿠스(Franciscus)’가 새겨진 묘비 위엔 흰색 장미 한 송이만 놓였다. 무덤 위 벽면에 걸린 십자가는 따뜻한 조명 불빛을 받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1일 부활절 월요일에 88세 일기로 선종했다. 사인은 뇌졸중과 그에 따른 심부전이다.

교황은 유언에 따라 바티칸이 아닌 성모 대성전에서 영면에 들었다.

교황이 외부에 안장되는 것은 1903년 선종한 레오 13세 이후 122년 만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22년 6월29일 미리 작성한 유언장에서 성모 대성전에 안장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교황은 유언장에서 “내가 언제나 사도 순방의 시작과 끝에 들렀던 고대의 마리아 성당에서 속세의 여정이 끝나길 희망한다”고 했다.

이 곳은 로마 4대 대성당 중 하나다. 4세기에 지어졌으며 성모 마리아에게 헌정된 최초의 교회다. 성모 마리아에 특히 헌신적이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추기경과 및 교황 시절 이 곳을 자주 찾았고, 사도 순방 전후에도 들러 기도했다. 성모 대성전이 위치한 에스퀼리노 언덕은 로마 시대 가난한 이들이 집단 거주했던 곳으로 전해진다.

교황은 26일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엄수된 장례 미사 후 성모 대성전으로 옮겨져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

27일 성모 대성전이 공개된 후 참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외신들은 추모객 수천명이 줄을 서 교황의 무덤 앞에서 조의를 표했다고 전했다.

교황청은 이제 차기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직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5월 5일이나 6일 시작될 가능성이 있으며, 추기경 135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돼 현대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큰 콘클라베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BBC는 전했다.

관련기사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미사 … 성베드로광장에 20만명 운집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