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일본 대지진 다가오고 있다” … 3주 간 1700회 지진

도카라열도서 약 3주 간 1700회 지진…전문가 "큰 지각변동 관측"

2025년 07월 10일
0
]일본 규슈(九州) 지역 신모에다케(新燃岳) 화산에서 분화가 계속되면서 지난 3일 연기가 약 5000m까지 치솟았다. 사진은 민영 TBS 계열 JNN의 관련 보도 장면. <사진캡처=JNN>

약 3주 간 소규모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일본 도카라(吐噶喇) 열도에서 심각한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전문가는 지적했다.

1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지난 6월 21일부터 지난 9일 오후 5시까지 도카라 열도의 섬 아쿠세키지마(悪石島) 등이 있는 가고시마(鹿児島)현 도시마무라(十島村)에서 관측된 진도 1 이상 지진은 1725회에 달했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의 흔들림을 진도0·진도1·진도2·진도3·진도4·진도5약·진도5강·진도6약·진도6강·진도7 등 10단계로 나누고 있다. 계측진도계로 자동 측정해 발표한다. 진도 0이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와 관련해 일본 정부의 지진조사위원회 위원장인 히라타 나오시(平田直) 도쿄(東京)대 명예교수는 지난 9일 기자회견에서 도카라 열도의 “매우 큰 지각변동이 관측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국토지리원 관측에 따르면 도카라 열도 고타카라지마(小宝島)는 지난 6월 상순부터 7월 2일까지 북동쪽으로 1.8㎝ 이동했다.

이후 7월 3일 아쿠세키지마에서 진도 6약, 규모 5.5 지진이 일어나기 직전, 고타카라지마는 남쪽으로 4.2㎝ 움직였다.

히라타 교수는 “지진 전 지각변동 방향이 바뀌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지하 깊은 곳에 있는 마그마, 물 등 유체의 활동이다.

도카라 열도 동쪽에서는 해양 측 필리핀해 플레이트가, 육지 쪽에서는 유라시아 플레이트 아래 유체가 가라앉아 있다. 가라앉은 깊은 곳에서는 고압환경이 갖춰져 압착된 플레이트가 고온의 물을 방출하고 있다.

뜨거운 물이 주변의 암석층을 녹여 마그마를 만들어내고 있다. ‘마그마굄(마그마가 고여있는 지하 웅덩이)’가 생긴다. 이 마그마의 상승이 지진, 지각변동의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물이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주장도 제기된다.

도쿄과학대 나카지마 준이치(中島淳一) 지진학 교수는 “물이 단층면에 흘러들어 단층이 미끌어지기 쉬워지고, 지진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지각변동의 방향이 바뀐 것도 다른 단층에 물이 흘렀다고 생각하면 설명이 된다”고 말했다.

다만, 진원을 특정하기 위한 관측 기기는 아쿠세키지마에 없다. 이러한 주장을 사실로 검증할 수 있는 데이터는 부족하다.

일본 지진조사위 소관 부처인 문부과학성은 아쿠세키지마에 임시 관측기기를 설치해 데이터를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K- News LA 편집부

관련기사 7월 대지진 진짜 오나…일본, 사흘간 300회 흔들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김건희, 감옥서 영치금 22억원 받았다

“김민석·조국·유시민·김어준 다 못믿어” … 김어준 불신 64.1%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추방선’ 검토…500피트 훈련선까지 물색

우크라 외교장관, “한국에 사과한 적 없다” … 합의위반 인정거부

[미디어] 중앙일보 새 주인, 초코파이 회사냐 유튜버 회사냐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연방당국, LA 전역 29곳서 대대적 마약 소탕 … 스키드로서만 21명 체포

“AI라고 부르면 적”…트럼프, ‘SI’ 명칭 강요 논란

정청래, 미국 비자 못 받아…국감 출국 막혀 유럽행

허리케인 레이철에 남가주 주말부터 폭우 … 해안 침수 우려

한인 여성 2명, 주민신고로 체포 … “성매매 불법 마사지 영업”

LAUSD ‘재정 파탄’ …학생 16% 줄었는데 직원 6% 증가

포터랜치 대형 수도관 ‘파열’…물기둥 나무 높이까지 치솟아

NY·NJ서만 4만명 체포…한인 밀집지역 ICE 단속 직격탄

실시간 랭킹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라구나비치 청혼현장 인종차별 폭언 영상에 100만 ‘좋아요’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15년 버틴 ‘최고액 체납자’ 권혁, 3,938억원 전액 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