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태국-캄보디아 국경충돌 …최소 11명 사망 24명 부상

최소 6곳서 교전 계속…泰, 캄보디아 대사 추방 등 외교관계 격하

2025년 07월 24일
0

태국과 캄보디아 간 국경 갈등이 격화되면서 24일 양측 간 총격전이 발생. 민간인 10명과 군인 1명 등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군인 4명을 포함해 24명이 부상했다고 품탐 웨차야차이 태국 총리 대행이 24일 밝혔다.

양국은 서로 상대방이 군사 충돌을 시작했다고 비난하며 23일 외교 관계를 격하시켰었다. 태국은 또 캄보디아와의 모든 국경 검문소를 봉쇄했다. 지난 5월 캄보디아 군인 1명이 숨진 무장 대치 이후 태국과 캄보디아 간 관계는 급격히 악화됐으며, 양국의 민족주의적 감정이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태국군은 시사켓주의 한 주유소에서 총격이 발생해 6명이 숨지는 등 이곳에서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태국군은 24일 캄보디아의 지상 군사 목표물에 대한 공습을 시작했다고 말했고 캄보디아 국방부는 태국 제트기가 고대 프레아 비헤아르 사원 근처의 도로에 폭탄을 투하했다고 말했다.

양국 정부는 모두 상대방의 행동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수라산츠 콩시리 태국 국방부 대변인은 “최소 6곳의 국경 지역에서 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첫 충돌은 24일 아침(현지시간) 태국의 수린 지방과 캄보디아의 오다르 메안치 지방의 국경을 따라 있는 고대 타무엔 톰 사원 근처의 지역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태국 측은 24일 오전 폭발음이 들리자 사람들이 집에서 달려나와 콘크리트 벙커에 숨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태국 외무부는 캄보디아가 병원을 포함해 태국 내 군사 및 비군사적 장소를 모두 공격했다고 밝혔다. 니콘데이 발란쿠라 태국 외무부 대변인은 “태국 정부는 사건 발생에 대한 모든 책임을 캄보디아가 지고, 민간 및 군사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고, 태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모든 행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태국은 캄보디아의 무력 공격과 태국 주권에 대한 침해가 계속될 경우 자위 조치를 강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훈 마네 캄보디아 총리는 캄보디아는 항상 평화적 문제 해결 입장을 견지해 왔지만 “무력 침략에는 우리도 무력으로 맞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캄보디아는 태국과의 외교관계를 최하위 수준으로 격하하고 태국 대사를 추방하고 방콕 주재 캄보디아 대사관 직원을 모두 소환한다고 밝혔다. 이는 태국군 5명이 부상한 지뢰 폭발에 항의하기 위해 태국 대사를 철수시키고 캄보디아 대사를 추방한 데 대한 대응이었다.

태국군은 이날 첫 충돌 발생 전 무장한 캄보디아 군인 6명이 태국으로 접근하는 것을 보았으며 드론 소리도 들렸다며, 태국 군인들이 상황을 진정시키기 위해 캄보디아군에 소리를 질러 경고했지만 캄보디아군이 총격을 가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캄보디아 국방부는 태국이 총격 시작 전 먼저 드론을 사용했으며, 캄보디아는 자원권의 범위 내에서 영토 보전을 위해 침공하는 태국군에 대응했다고 밝혔다.

프놈펜 주재 태국 대사관은 페이스북에 국경 지역에서의 충돌이 계속 확대될 수 있다며, 캄보디아 내 태국인들에게 가능하면 캄보디아를 떠나라고 촉구하고, 다른 태국인들에게 꼭 필요하지 않는 한 캄보디아로 여행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23일 국경 근처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로 태국 군인 5명이 부상을 입었고, 그 중 1명은 다리를 잃었다. `주일 전에는 다른 분쟁 지역에서 지뢰 폭발로 태국 군인 3명이 부상했고, 역시 1명이 발을 잃었다.

태국은 상호 합의에 의해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경로에 지뢰가 새로 매설됐다며, 이 지뢰들은 러시아제로 태국군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캄보디아는 그러나 이러한 태국의 주장을 “근거없는 비난”이라고 일축하면서 많은 지뢰들은 20세기 전쟁과 불안의 유산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국 간 국경 분쟁으로 패통탄 친나왓 태국 총리가 이와 관련된 윤리 위반 혐의로 직무가 정지되는 등 태국에 정치적 파장을 일으켰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냉동베리 먹지 마세요” 대장균 오염 비상…월마트·트레이더 조 리콜

국무부 “유학생 미국 취업에 7만 달러 수수료” … 유학생 취업길 막히나

노벨 화학상, 프랑스·일본 과학자 공동수상…분자 수수께끼 풀었다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김건희 판결도 흔들리나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 위성 14기 목표 궤도 안착

러시아, 키이우 등 우크라 전역 대규모 새벽 공습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 … 대반전 예고

중간선거 여론조사 또 빗나가나…“이번엔 더 어렵다”

국무부 비자 25만건 취소…“추가 20만건도 취소 검토”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워너 삼킨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초대형 미디어 공룡 탄생

샌디에고, 밀워키에 4-3 승리…NLDS 벼랑 끝 탈출

실시간 랭킹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한국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 … 첫 장거리 노선 ‘인천~LA’

“산타모니카 무너진다” … 의류매출 75% 증발, 텅 빈 3가 프로미네이드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 “돈 줄께”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