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프랑스, ‘팔 국가 인정’ 공식 선언…벨기에·몰타 등도 합류

마크롱, 유엔총회 국제회의 주재…"이제는 평화의 시간"

2025년 09월 23일
0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2일 유엔본부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두 국가 해법’에 대한 지지를 높이기 위한 고위급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UN]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예고했던 대로 22일(현지 시간) 팔레스타인의 국가 지위를 인정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총회에서 ‘중동 평화와 두 국가 해법’ 관련 국제회의를 주재하면서 프랑스는 팔레스타인의 국가 지위를 공식적으로 인정한다고 발표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우리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평화와 안보 속에서 공존하는 ‘두 국가 해법’의 가능성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한다”며 “이제 그 시간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바로 중동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에 대한 우리나라의 역사적인 약속에 충실한 이유이며, 이것이 바로 프랑스가 팔레스타인을을 국가로 인정한다고 선언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António Guterres@antonioguterres From eradicating smallpox to healing the ozone layer to preventing a third world war, the@UN has led the way to some of humanity’s greatest triumphs.

프랑스의 발표 후 안도라, 벨기에, 룩셈부르크, 몰타, 모나코도 잇따라 선언에 동참했다.

영국, 캐나다, 호주, 포르투갈은 하루 앞선 21일 팔레스타인 국가 지위 인정을 발표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일본, 독일, 이탈리아는 유엔 회의에 참여했지만, 국가 인정 대열에 합류하진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7보] 코넬대 여학생 “100% 강간당했다” … 경찰 보고서엔 빠졌다

‘익사’ 성범죄 소방관 살아있다? … FBI, ‘가짜 죽음’ 추적 중

[8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주사 두 번 맞고도 살아남았다 … 사형집행 ‘초유의 실패’

운동 안 해도 근육 늘었다…‘크레아틴’ 뜻밖의 효과

피 한 번 뽑아 암 50종 찾는다…FDA 최종 승인 눈 앞

플라이두바이 ‘고의 추락’ 부기장 UAE 압송…테러 연계 본격 수사

BTS 월드투어 5억달러 돌파…팝 그룹 세계 최초

그래미 ‘아시안 팝’ 강행…BTS는 거부, VMA 본상으로 답했다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靑정책실장에 하준경… 외교특보 송영길·국방특보 김병주 위촉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한 적 없다” … 미국에 강력 이의제기

러, 나토에 칼리닌그라드 고립 시 ‘핵무기 사용’ 경고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주말 기록적 폭염 덮친다 … 평년기온보다 15~20도 높은 더위, 8일 까지 지속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