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美 "오만 가까이" vs 이란 "사전 허가·이란 가까이" 어느 쪽 택해도 제재 위험…일부는 통행 주저

2026년 06월 23일
0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재개됐지만, 이란과 미국이 상반된 항로 지침을 내리면서 선주들이 혼란에 빠졌다고 22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위 지도는 지난 4월 이란이 제시한 항로.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재개됐지만, 이란과 미국이 상반된 항로 지침을 내리면서 선주들이 혼란에 빠졌다고 22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복수의 해운업계 경영진에 따르면 미국과 일부 서방 보험사들은 오만 측 해협에서 미국의 공중 엄호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달 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통항을 지원하겠다며 ‘수호천사(Guardian Angel)’ 라고 명명한 항로다.

반면 페르시아만해협청(PGSA) 등 이란 측은 사전에 허가받지 않거나 이란 해안선과 가까운 경로로 이동하지 않을 경우 처벌을 받거나 회항 조치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미국 해운회사 세이프시쉬핑의 SV안찬 회장은 “선주, 선박 운영사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보험사와 미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오만과 가까이 항해할 경우 이란의 억류, 적대적 조치에 직면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이란 지시에 따라 항해할 경우, 미국 제재를 어길 우려가 있을뿐더러 서방 보험사의 권고 사항을 위반한 것으로 간주돼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한 화물 보험 중개인은 “(서로 다른 지침은) 전혀 조율되지 않고 결국 파국으로 끝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운항 위험은 줄었지만…제재 리스크에 혼란 여전
앞서 미국과 이란이 지난 17일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은 회복세를 나타냈다.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에 따르면 영국 시간 기준 22일 정오까지 24시간 동안 30척이 넘는 선박이 해협을 통과했다. 지난 2월28일 전쟁 발발 이후 최대치다.

운항 위험 수준도 ‘심각(severe)’에서 ‘보통(moderate)’으로 하향 조정됐다. UKMTO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해상 활동이 MOU 서명 이후 덜 적대적으로 변했고, 미 해군의 주둔이 안정적인 감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최종 합의에 도달하기까지 여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벌크 화물 운송업체 드라이델쉬핑의 최고경영자(CEO) 코스카스 델라포르타스는 “모두가 안전, 규정 준수, 운항 요건 등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고, 일부는 이 때문에 (통항을) 주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은 지난 20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이유로 재봉쇄를 선언한 바 있다. 또 단순 통행료는 받지 않지만 선박 수수료 등은 부과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트럼프 대통령도 60일간의 휴전 기간 통행료를 면제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협상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미국의 ‘수호천사’ 즉, 안보 기여를 서비스로 규정하고 비용 청구를 할 수 있다고 시사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36년 전 남가주 고속도로 인근서 발견된 여성 유해, DNA 분석으로 신원 확인

LA 로스 펠리즈 싱크홀에 스펙트럼 작업 차량 빠져

옐로스톤서 한 달 넘게 실종된 캘리포니아 반려견, 무사히 구조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남가주 강풍·고온에 산불 위험 고조…LA·벤추라 카운티 적색경보

맥도널 항공기 가문 상속녀 사칭한 여성, FBI 사기범 수배 명단 올라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후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최저가 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