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구마모토 강진 ‘인공지진’ 음모론 … ‘지진예측 적중’

기상청 "날짜·장소 특정 예측은 허위" 조작 사진·영상 등장 가능성도 경고

2026년 07월 29일
0
규모 7.1 강진이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슈자동차도 고가도로 일부가 심하게 뒤틀리고 이음새가 벌어지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모습이 NHK 항공 촬영 영상에 포착됐다. 지진으로 인한 강한 흔들림으로 교량 구조물이 변형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X(톰슨 우 @TomsonWoo)·NHK 뉴스 화면 캡처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직후 소셜미디어(SNS)에서 가짜뉴스가 빠르게 확산됐다.

28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이번 지진 발생 후 각종 SNS에는 지진을 미리 예측했다거나 인위적으로 지진을 일으켰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한 계정은 일본 지도와 함께 “예측을 발표했고 발생 장소도 정확히 맞혔다”고 주장했다. 해당 게시물의 조회 수는 340만회를 넘어섰다.

일본 기상청은 현재 과학 수준으로 지진의 발생 시각과 장소, 규모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특정 날짜와 장소를 제시하며 지진 발생을 단정하는 정보는 일반적으로 허위로 봐야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정보의 진위를 검증하는 민간단체 ‘일본 팩트체크센터’의 후루타 다이스케 편집장은 앞으로 이온몰 구마모토의 폭발이나 구마모토성 피해를 소재로 조작된 사진과 영상이 등장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자극적인 게시물을 발견하면 공공기관과 언론 보도를 함께 확인하고, 진위를 확신할 수 없을 때는 공유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일본 총무성도 지진 발생 당일 인터넷상에 과학적 근거가 없는 주장이 유통될 수 있다며 주의를 요청했다. 정보 출처가 있는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설명인지, 다른 곳에서는 어떻게 다루는지, 게시된 이미지가 진짜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형 재난 때마다 허위정보 유포가 반복됐다. 2016년 구마모토 지진 당시에는 ‘동물원에서 사자가 탈출했다’는 글과 다른 지역에서 촬영된 사진이 함께 유포됐다. 동물원과 경찰에 문의가 쏟아졌으며 게시물 작성자는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됐다.

2024년 노토반도 지진 때도 실제 주소를 도용한 허위 구조 요청이 확산했다. 구조 인력이 존재하지 않는 피해자를 확인하는 데 투입되면 실제 구조 활동이 지연될 수 있어 재난 현장의 혼란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편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4시27분께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지방의 깊이 16㎞ 지점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는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모두 1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일부 지역에서는 통신 차단 등으로 피해 파악이 지연됐다. 현재 구조와 수색이 계속되고 있어 인명 피해 규모는 달라질 수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은퇴 경찰관, 경찰 간부 출신 아내와 딸 총격 살해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