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프랑스, 대규모 시위 앞두고 군까지 동원…장갑차·헬기 배치

24일 전국 시위 대비 경찰 병력 20% 증원…마크롱, 23일 국가방위회의 소집

2026년 10월 22일
0
프랑스 파리 시내에 군 병력과 경찰 특수부대, 장갑차가 배치된 모습을 재현한 이미지. 프랑스 정부는 주말 대규모 시위에 대비해 군과 경찰을 증원하고 장갑차와 헬기까지 동원하는 비상 경계에 나섰다. (AI 생성 이미지)

프랑스 정부가 오는 24일 전국적으로 예정된 대규모 시위에 대비해 군 병력과 경찰 특수부대, 장갑차, 헬기까지 동원하는 대대적인 치안 작전에 나선다. 지난 주말 고물가 항의 시위가 폭력 사태와 대규모 약탈로 번지면서 정부가 경계 수위를 크게 높인 것이다.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과 유로뉴스에 따르면 장디디에 베르제 내무부 차관은 22일 “가용한 모든 병력을 동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경찰과 헌병대의 대규모 투입 계획을 밝혔다.

정부는 국내 경계 작전인 ‘상티넬(Sentinelle)’ 소속 군 병력을 대사관 등 주요 시설 경비에 배치하고, 경찰과 헌병대가 시위 현장에 집중하도록 할 방침이다. 군 병력이 시위대를 직접 진압하거나 해산하는 임무는 맡지 않는다.

현장에는 경찰 특수부대 RAID와 수색·개입여단 BRI, 국가헌병대 특수부대 GIGN이 투입된다. 헌병대의 상토르(Centaure) 장갑차와 헬기, 물대포도 배치되며 필요할 경우 충격탄 발사기와 군중 분산용 수류탄도 사용될 수 있다.

경찰과 헌병대 동원 규모는 지난 17일보다 20% 늘어난다. 당국은 인력 확보를 위해 경찰관들의 휴가까지 취소하고 비번 인력을 소집했다.

지난 17일 프랑스 전역에서는 생활비와 연료비 상승, 교육 환경 악화 등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참가자는 정부 집계 55만 명, 주최 측 추산 80만 명에 달했다.

당시 경찰과 헌병 약 6만 명이 투입됐지만 파리와 리옹, 마르세유 등 주요 도시에서 상점 약탈과 시설 파괴, 경찰과의 충돌이 잇따랐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23일 국가방위회의를 소집해 추가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번 주말 일부 지역에서 시위를 제한하거나 금지하고, 필요하면 부분 통행금지 조치도 시행할 방침이다.

프랑스 내무부는 23일 발표한 지침에서 집회 주최 측의 질서 유지 능력과 행진 경로, 상점 피해 위험 등을 검토해 시위 허용 여부를 판단하도록 했다.

르몽드에 따르면 야권에서는 강경한 치안 대응만으로는 고물가와 교육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을 해결할 수 없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는 26일 학생·교사·노동계 대표 등과 만나 시위의 원인이 된 사회적 요구를 논의할 예정이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김건희·오세훈 모두 무죄…“명태균 진술 못 믿겠다”

건국대 ‘부끄러운 AI 집단커닝, 99점’ 파문 … 600명 재시험

김정은, 뇌출혈·사망설 확산 … 국정원 “사망·권력교체설 근거 없어”

트럼프, 3선 출마 …“2020년 대선 도둑맞아 출마 권리 있다”

청년 민심 돌아섰다 … 63% “트럼프 반대 위해 투표”

미 하원 권력교체 임박? … 美 첫 흑인 하원의장 탄생하나

트럼프의 역풍? 민주당 사전투표 폭증…위스콘신 첫날 65% 급증

“AI 거품 터진다” 경고하면서 기술주 더 산 월가

칼 든 괴한 제압하고 자동차 번쩍 … ‘로봇 경호원’ 등장

[속보] 오세훈, 시장직 상실 위기 벗어났다 … 2심서 무죄

프랑스, 대규모 시위 앞두고 군까지 동원…장갑차·헬기 배치

이정재 회사에 무슨 일이…정우성 사임 이어 6억대 배임 고소

미시오로스키 vs 마르티네스…월드시리즈 1차전, 선발 맞대결이 승부 가른다

“소파이 스타디움 교통지옥 끝낼까” … 2억6천만 달러 공사 착수

실시간 랭킹

[단독] LA 신한은행 아메리카, ‘오버타임 집단소송’, 10개월 만에 합의 수순

민주 전대 ‘여론조작 의혹’ 시사타파 이종원 전격 압수수색

[단독]한인타운 윌셔가 주차장서 한인업주 업무차량 고의 파손

한인 시니어 데이케어 2곳 FBI 전격 압수수색…메디케이드 사기 수사 확대

[충격] 15살 여중생들, “학교서 대규모 총기난사” 범행 모의

[이슈] 푸드스탬프 무자격 수급자 전국 대대적 단속 … 4,200만 달러 적발, 40명 이상 법적 조치

[단독] 한인 동문회 카톡방 비방전, 법정소송 비화 … “회장이 공금횡령”주장 진흙탕 싸움

75년 만의 최강 ‘슈퍼 엘니뇨’ …캘리포니아 물폭탄 경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