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당신 폐암입니다” 성탄 이틀 전 8천명에 ‘암선고’ 오발송

2022년 12월 30일
0
영국의 한 병원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8000개의 번호로 ‘암 선고’를 알리는 문자를 오발송했다 (사진출처: 뉴욕포스트 영상 캡처)

영국의 특정 병원을 방문한 8000명의 시민은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공격적인 폐암’ 선고를 알리는 문자를 받았다. 문자를 보낸 병원은 한 시간 후 해당 문자가 ‘크리스마스 축하 문자’였어야 했다며 사과했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29일(현지시간) 영국 동커스터에 있는 아스케른 병원의 ‘암 선고’ 문자에 대해 보도했다. 아스케른 병원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8000명의 번호로 전이가 우려되는 공격적인 폐암에 걸렸으니 관련 양식을 작성해달라는 문자를 일괄 전송했다.

문자를 받은 8000명의 방문객 중에는 실제로 암에 걸렸거나, 암 검진 결과를 기다리는 이들도 있었다. 얼마 전 폐암 검사를 받은 크리스 리드(57)의 아내는 잘못 전송된 문자를 확인한 이후 대성통곡했다가, 정정 문자를 보고는 넋을 잃었다. 크리스는 “병원은 20분 만에 ‘당신은 폐암에 걸렸습니다’를 ‘메리 크리스마스’로 뒤집어놨다.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라고 말했다. 크리스는 자신 뿐 아니라 공포에 질린 수많은 환자가 아스케른 병원에 문의하는 통에 문자의 진위를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아스케른 병원은 잘못된 문자를 보낸 지 20분 만에 정정 문자를 보냈다. 정정 문자에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선 문자는 잘못 전송된 것이며, 원래는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축하하는 것이어야 했습니다. 비상 상황이 발생한다면 국번 없이 111번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아스케른 병원의 갈피를 잡을 수 없는 행보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은 시민들 역시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역시 문자를 전송받았다는 칼 체크윈은 “원래 그 문자를 받아야 했던 사람은 당연히 정정 문자를 받지 않았을 것이라 믿고 싶다. 만약 병원이 정정 문자마저도 일괄 전송했다면 그 환자는 이후 다시 한번 ‘폐암 선고’를 받아야 할 테니 말이다”라고 말했다.

병원 측의 부적절한 대응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서도 공유됐다. 소식을 접한 한 누리꾼은 “도대체 앞선 문자가 원래 크리스마스 축하 문자였다는 것은 뭐 하러 밝힌 것인가. 정말 생각이 짧은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라고 비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낙태죄 등 헌법불합치 13건 방치, 명백한 국회 직무유기”

비상 걸린 환율…원달러 1500원대 중반까지 갈 수 있다

‘마라톤 버거’ 개업식 총격 아수라장 …1명 사망·2명 부상

“목사가 여장로 폭행, 계단서 밀쳐” … 가디나 침례교회 내홍

미·이스라엘-이란, 사흘째 난타전…헤즈볼라 가세 중동 ‘전운’ 확산

쿠웨이트 미국 대사관 화재 … 이란 샤헤드 드론에 피습

[김학천 타임스케치] 참수된 왕, 찰스 1세의 유령

反개입 외치던 트럼프 ‘힘의 외교’ 본격화 … MAGA, “최악의 배신”

쿠웨이트서 미군 전투기 여러 대 추락, F-15 추정 … 이란, 쿠웨이트 집중 공격

한인회, 107주년 3.1절 맞아 로즈데일서 독립운동가 추모

국제 유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폭등…”120달러 간다”

자산시장 충격…브렌트유 6% ·금 2%↑ 비트코인 0.23%

한인타운 대표 사우나 ‘그랜드 스파’ 20년 만에 폐업

‘창작자들 아지트’ 한인타운 ‘인터크루’, 5년 만에 문 닫는다

실시간 랭킹

한인타운 대표 사우나 ‘그랜드 스파’ 20년 만에 폐업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중동 불바다 … 이란, 27개 미군기지 파상공습

미군 공습에 이란 한 초등학교 여학생 148명 폭사 … “전쟁범죄 조사”

쿠웨이트서 미군 전투기 여러 대 추락, F-15 추정 … 이란, 쿠웨이트 집중 공격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목사가 여장로 폭행, 계단서 밀쳐” … 가디나 침례교회 내홍

두바이 특급호텔까지 화재 … 부르즈 알아랍·팜 주메이라 호텔 피습

미국 방공망 뚫렸다… 이란 미사일·드론, 미군 사령부 ‘정밀타격’ 명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