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60년 허용하던 누드비치 갑자기 단속..주민들 당혹

2023년 06월 05일
0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호주 퀸즐랜드 내 암묵적으로 ‘누드 비치’로 이용됐던 곳에서 몇몇 시민들이 벌금 조치를 받자 일부 시민들이 아쉬움을 표한다고 전했다. (사진=Queensland Naturist Association)

호주 퀸즐랜드에서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누드 비치로 사용해온 해변에 경찰이 갑자기 단속에 나서 일부 시민들로부터 반발이 일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 북동부 퀸즐랜드에 있는 몇몇 해변에서 최근 경찰이 이용자들의 옷차림을 단속해 경고 조치를 내리고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해당 해변은 유명 관광 안내 서적에서도 누드 비치로 언급되던 곳들이다.

퀸즐랜드는 호주에서 법적으로 ‘옷을 입지 않아도 되는 누드 해변’이 한 곳도 지정되지 않은 유일한 주다.

그러나 일부 주민은 1960년부터 퀸즐랜드 선샤인코스트에 있는 알렉산드리아베이 등 몇몇 해변에서 사람들이 자유롭게 알몸 수영과 일광욕을 즐겨왔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 가이드북인 론리플래닛에도 알렉산드리아베이를 “아마도 모든 호주의 ‘누드 해변’ 중 가장 아름다운 해변”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4월16일께 경찰은 고의적 노출을 적발, 7건의 벌금(총 287호주달러·약 24만7500원)을 부과하고 4건에 대해선 경고조치를 했다. 경찰은 이러한 단속이 알렉산드리아베이 주변에서 음란 행위에 대한 민원이 여러 건 공식적으로 제기된 후 시행된 조치라고 설명했다.

알렉산드리아베이에서 기존처럼 누드 비치를 즐긴 은퇴한 미술 교사인 68세의 여성 에디스는 고의적 노출에 대한 경고 통지서를 받았다. 그녀는 “처음 누사국립공원안에 있는 알렉산드리아베이를 알게된 1970년대부터 이곳은 나에게 명상하고, 모래찜질을 하고, 영양분을 공급하는 비타민D를 흡수하고, 그림에 영감을 주며 삶과 하나가 되는 장소였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누드 비치를 주로 사용하는 자연주의자들은 경찰의 단속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퀸즐랜드자연주의자연합은 이번 단속 조치가 비공식이지만 암묵적으로 용인됐던 자연주의자들의 공간이 사라지는 것과 같다며 경찰을 비난했다.

주정부 의원 샌디 볼튼은 알렉산드리아베이의 누드 비치 합법화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참여한 973명 중 820명이 합법적인 누드 비치를 허용하도록 하는 주법의 변경을 지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