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일본여성, “태국 마사지숍서 유사강간 당해”

현지 경찰 후속 조치 미흡도 지적

2023년 06월 15일
0
Photo by Toa Heftiba on Unsplash

한 일본 여성이 태국 마사지 가게에서 유사 강간을 당했다고 폭로해 논란이다.

지난 13일 태국 매체 더타이거에 따르면, 한 일본 여성은 지난 2월 중국인 남자친구와 함께 카오산 근처의 한 마사지 가게에서 서비스를 받았다.

두 사람은 별도의 방에서 마사지를 받았고, 여성에게는 남성 마사지사가 배정됐다.

여성은 이 과정에서 해당 남성이 신체 중요 부위를 만지는 등 유사 강간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시 현지 경찰이 신고 후 두 시간이 지나도 출동하지 않았다고도 했다.

해당 남성 마사지사를 직접 경찰서로 데리고 갔으나, “정상적인 마사지 과정의 일부”라고 항변했다는 게 일본 여성의 주장이다. 마사지 가게 주인 역시 ‘정상적인 서비스’라며 경찰을 설득했다고 한다.

일본 여성은 경찰의 부족한 후속 조치 등을 문제 삼으며 현지 일본 대사관에 사건을 신고했다고 한다.
피해를 본 일본 여성은 “태국 경찰에 범죄를 신고해 타당한 조치를 받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며, 이곳에 오면 강간을 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 주민 추방 위해 성폭력 활용

전쟁도 이겨낸 코스피…6380선 넘기며 ‘사상 최고치’

민주당 또 ‘돈 봉투’ 의혹

“미·이란 2차 종전협상 가시화…모즈타바 승인” .. 밴스, 파키스탄행

노동장관 사임 … 트럼프 2기 세 번째 여성장관 이탈

“주민 누구나 차별 없이 의료서비스” … 이웃케어클리닉 40주년 갈라

MAGA, 선거자금 3억 5천만달러 모금 … 현직 대통령 최고액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AI 실업문제 해결 열쇠는 보편적 고소득 지급”

‘항공유 쇼크’…여름 휴가철 ‘운항 대란’ 현실화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포유류도 처음엔 알 낳았다”…2억5000만년 전 화석의 비밀

청와대 앞에 모인 문화예술계 …서승만-황교익 임명 규탄

DACA 추방 공포 확산 … 270명 구금·174명 추방

실시간 랭킹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단독·2보] ‘쥐·바퀴벌레 위생 논란’, 처음 아니었다 … 작년에도 유사적발

K팝 걸그룹 아이들, LA 등 북중미 투어 전면 취소 … 팬들 혼선

“어두운 산책로 노렸다” … 실버레이크 저수지 성추행 잇따라

루이지애나 집단총격 참변 … 아빠가 자녀 7명 등 어린이 8명 총격살해

日동북부 7.5 강진 …홋카이도·아오모리·이와테 쓰나미 경보

이재명, ‘먹방’ 황교익까지 임명 … 문화계 규탄 기자회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