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환상적인 오로라 아이슬란드만? 캐나다에도 있다

2023년 07월 02일
0
캐나다의 오로라ⓒKwon, O Chul (사진=캐나다관광청 제공)

캐나다의 오로라 시즌이 시작됐다. 미 항공우주국(NASA)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오로라 관측지인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의 옐로나이프에 가면 누구나 밤하늘에 물결치는 빛의 판타지를 경험할 수 있다.

1일 캐나다관광청에 따르면 옐로나이프에는 일년 중 무려 200일 동안 오로라가 출현한다. 옐로나이프에 3박 이상 머물면 오로라를 볼 수 있는 확률이 95% 이상이며, 4박 이상일 땐 무려 98%다.

맑고 쾌청한 하늘, 낮은 습도, 오로라가 쉽게 형성되는 지대(오로라 오발, Aurora Oval)가 오로라 발생 빈도를 높인다. 주변에 높은 산이 없어 구름이 오로라 관측을 방해할 확률이 낮고, 인공 불빛이 적은 것도 한 몫을 한다.

옐로나이프는 밴쿠버에서 비행기로 2시간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정기 항공편으로 갈 수 있는 오로라 오발 내 도시다. 원주민들이 운영하는 오로라 빌리지에는 오로라를 보기 위해 찾아오는 전세계 여행자들을 위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옐로나이프의 오로라 시즌은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온다. 백야가 사라지는 8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가 여름 오로라 시기다. 가을에 접어들면 오로라와 함께 단풍까지 즐길 수 있다. 위도가 높은 곳에 위치해 나뭇잎들이 일찍 물들기 때문이다. 가벼운 옷을 걸친 채 울긋불긋한 단풍 숲 위에 오로라가 내려앉은 장면은 가을에만 누릴 수 있는 한정판 호사다.

노스웨스트 준주의 오로라. ⓒ Spectacular Northwest Territories (사진=캐나다관광청 제공)

낮 시간에는 즐거운 트레킹과 낚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잉그라함 트레일은 노스웨스트 준주에서 손꼽히는 경치 좋은 트레킹 코스다. 트레일을 따라 상록수 숲을 가로질러 가면 옐로나이프 명소인 캐머런 폭포가 나타난다. 거대한 암석에 앉아 세차게 흐르는 물줄기를 감상하거나 폭포가 만든 천연 풀장에서 더위를 식히며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낚시도 빼놓을 수 없다. 캐나다의 물고기들은 상상을 초월하게 크다. 어른 팔뚝만한 크기는 기본이고, 두 사람이 들어도 버거울 정도로 큰 것들이 태반이다. 노던 파이크라 불리는 먹성 좋은 강꼬치고기를 비롯해 버봇, 인코누 등 30kg가 넘는 거대한 생선들도 잡힌다. 가장 인기 있는 물고기는 화이트피시다. 옐로나이프 근교 그레이트 슬레이브 호수(Great Slave Lake)에서 보트를 타고 낚시 체험도 나설 수 있다.
도심에서 차로 50분 거리에 있는 리드 레이크 테리토리얼 공원은 캠핑을 위해 찾는 곳이다. 자연의 정취가 가득한 데다 호숫가 비치와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도 있어 현지인들에게 더 인기가 많다. 온종일 자연에 파묻힌 채 모닥불 앞에서 ‘불멍’에 빠져있다 보면 어느새 오로라가 찾아올 지도 모른다.

옐로나이프 근처에 있는 매켄지 바이슨 보호구역은 가을 단풍에 취하기 좋은 곳이다. 바이슨을 찾아 달리는 동안 끝이 없는 단풍길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기다. 북미에서 가장 많은 바이슨이 살고 있기 때문에 이 무리들을 만나는 일도 어렵지 않다.

옐로나이프 서쪽 600km 지점에 위치한 나하니 국립공원은 수억 년 전의 자연이 그대로 보존돼 있다. 빽빽이 우거진 보리엘 숲과 아북극 지역의 기후로 비행기나 배로만 접근이 가능한 덕분에 사람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아 태고의 대자연 속에서 카누, 카약, 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카탈리나섬 경비행기 추락…2명 사망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또 털렸다, 벌써 세번째” … 강도들 커피숍 문 부수고 침입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김시우 48위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남가주 전역 주말 봄비 … 11일 집중호우·강풍·기온 하락 동반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