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성폭행 임신 오하이오 10대, 왜 인디애나로 갔나

오하이오 주 등, 성폭행 관계없이 임신확인후 낙태 불가

2023년 07월 06일
0
Woman holding pregnancy test By JustLife

미국에서 미성년자를 강간하고 임신에 이르게 한 범죄자가 자백 후 실형을 선고받았다. 강간을 당해 원치 않는 임신을 한 미성년자 피해자는 합법적 낙태를 위해 다른 주로 떠나야 했다.

5일 AP통신에 따르면 오하이오주에서 9살 미성년자를 강간하고 임신에 이르게 한 남성이 자백 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문제는 미국 낙태 권리에 대한 전국적인 인화점이 돼 번지고 있다. 강간을 당한 피해자가 합법적으로 낙태를 하기 위해 인디애나주까지 가서 수술을 받아야 했기 때문이다

범죄자 거스 푸엔테스(28)는 종신형을 선고 받았지만 자백을 통해 사법 거래(plea agreement)를 진행해 25년에서 30년을 복역하면 가석방 신청을 할 수 있다. 그는 복역을 마치고 난 뒤 성범죄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줄리 린치 판사는 “피해자 가족이 애걸하다시피 사법 거래를 허용해 주지 않을 것을 요구했다”며 “(사법 거래 결정은) 굉장히 힘든 과정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린치는 “지난 20년간 이 법정에 있었던 사람이라면 이 아이들과 어린 사람들의 인권침해에 어떻게 느끼는지 알 것”이라며 “피해자 가족의 요청에 따라 이 법정은 아무 언급 없이 선고를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푸엔테스의 변호를 맞은 재커리 올라 변호사는 오하이오주 현지 언론인 콜럼버스 디스패치에 “의뢰인은 처음부터 협조적이었다”며 “그는 이 문제가 해결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강간 사건의 피해자는 푸엔테스가 자신을 ‘공격’했다고 진술했으며 프랭클린 카운티 검사는 푸엔테스가 콜럼버스 경찰에 자백했다고 밝혔다.

이어 검찰은 낙태된 태아의 DNA를 검사한 결과 푸엔테스가 태아의 생물학적 아버지임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과테말라 출신으로 콜럼버스에 거주하고 있던 푸엔테스는 체포된 이후 보석금 없이 구금돼 있었다. 미국 사법당국은 푸엔테스가 합법적으로 미국에 거주할 수 있는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기에 가석방을 받게 된다면 그는 추방당할 가능성이 높다.

이 사건이 도화선이 된 이유는 오하이오주의 낙태금지법 때문이다. 오하이오주에선 태아의 심장박동을 감지할 수 있는 시점에서 임신 중절 수술을 할 수 없도록 했기 때문에 이번 사건의 피해자는 수술을 위해 인디애나주로 가야만 했다. 이 사실이 밝혀진 이후 이 문제는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대법원이 2022년 ‘로 대 웨이드 판례’(Roe v. Wade: 임신한 사람의 인권을 위해 낙태를 허용한 판결)를 파기한 이후 미국의 14개 주에서 낙태를 완전 금지하고 있다. 인디애나주를 포함해 36개 주는 제한적으로 낙태를 허용하고 있으나 허용 기준이 주마다 다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월드컵 눈앞 소파이 스타디움 직원 2천명 ‘파업 승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