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로버트 할리 “마약 쾌락 잊을 수 없어”

2023년 08월 17일
0
과거 마약 투약으로 물의를 빚은 방송인 로버트 할리(한국명 하일)가 1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했다. (사진=CBS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캡처)

과거 마약 투약으로 물의를 빚은 방송인 로버트 할리(한국명 하일)가 “마약의 쾌락을 잊을 수 없다”며 “마약에 아예 손을 대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할리는 1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마약 투약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할리는 지난 14일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실이 주최한 ‘해외 청년들에게는 술보다 흔한 마약!’ 토론회에 참석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약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할리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건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이후 약 4년 만이다.

이날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할리는 ” 태영호 의원실에서 마약 이야기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는데 처음에는 거부했다. 그런데 계속 출연 요청이 왔고 아내의 허락을 받고 나가게 됐다”라고 말했다. 마약을 처음 접한 계기에 대해 그는 1980년 중반쯤 미국에서의 로스쿨 시절을 떠올렸다.

할리는 “제가 로스쿨 시절 경기장에 갔는데, 대마초 피우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당시 미국에서 대마초가 합법화된 지역이 전혀 없었지만, 사람들이 많이 대마초를 했기 때문에 무시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옆에 있는 친구에게 경찰이 어떻게 봐주냐도 했는데, 사람들이 많이 하니까 놔준다고 했다. 저의 한국인 친구의 룸메이트가 기숙사에서 대마초 나무를 키우고 있었다. 그래서 제가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경찰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 후에 대마가 합법화된 곳이 생겼고 최근에는 아주 많아졌다”고 전했다.

할리는 대마초 등에 대해 “처음부터 접해서도 안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사람들이 처음 (마약을) 접한 후 점점 더 강한 쪽으로 가게 된다”며 “(쾌락을) 잊을 수 없다. 쾌락을 잊게 하는 약이 없다. 마약을 한 후에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생기기 때문에 중독자들이 생기는 것이다. 아예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정 앵커는 “인간의 뇌가 평소에 살면서 느끼는 쾌락은 쾌락이라고 해봤자 예를 들어 주먹만 한 크기라면 마약을 했을 때 뇌가 느끼는 그 쾌락의 크기는 수영장만한 크기라고 한다. 다시 평상시로 돌아왔을 때 그 엄청난 크기의 쾌락을 잊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할리는 “마약을 접하게 되면 나중에 그 기억이 계속 있는 것이다. 그래서 중독자들이 힘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일상 속 자극과는) 비교가 안된다”며 “제가 아주 달콤한 음식을 좋아한다. 케이크, 빵을 좋아하는데 서울에서 제일 맛있는 빵집을 가면 (이후에) 또 가야 한다. 마약도 마찬가지다. 잊을 수 없는 그런 기억이 생기기 때문에 중독자들이 생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약에 손을 댔던 스타들도 언급하면서 “첫 손을 대지 말았어야 한다. 저도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하게 되면 또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과거 마약 투약으로 물의를 빚은 방송인 로버트 할리(한국명 하일)가 1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했다. (사진=CBS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캡처)

할리는 “가족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인해 마약의 유혹에 다시 빠지지 않을 수 있었다”며 가수 김흥국·현진영과 방송인 사유리 등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일각에서 제기되는 대마 합법화에 대해 “아주 안 좋게 생각한다. 합법화된 주(州)를 보면 마약을 통해 사망하는 비율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 할리는 치료소에서 매주 치료부터 받기 시작했다며 “공주에 있는 치료감호소에서 매주 소장님과 1대 1로 교육받았다. 처음부터 교육을 받았기에 극복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미국은 판매하는 사람들에게 강한 처벌을 한다. 하지만 한국은 사용자들을 교도소에 보낸다. 이게 문제다. 교도소에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같은 방에 다른 사용자들과 같이 매일 대화하고 우리가 나오면 어떻게 몰래 할 수 있는지 얘기하고 계획을 짠다. 치료를 처음부터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변호사 출신 할리는 1997년 귀화한 1세대 방송인이다. 1988년 한국인 아내와 결혼한 후 슬하에 세 아들을 뒀다.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와 “한 뚝배기 하실래예?” 등의 유행어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2019년 4월 마약 투약혐의로 체포돼 그해 8월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방송에서 자취를 감췄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화성, 표면 3분의 1 덮은 바다 있었나…’욕조 고리’ 닮은 지형 발견

유엔 “트럼프 이란전 2주 비용 8700만명 구호가능”

IRGC “미국이 이란 공격하면 걸프국 석유 산업 파괴”

민주당, 상원 뒤집기 시나리오 가시화 … “집 나간 지지층 회귀”

추락하는 트럼프, 지지율 급락 … 경제는 재임중 최저”

트럼프 “결론 때까지 휴전 연장”… 사실상 무기한 휴전 선언

2차회담 불투명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출국 보류

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 주민 추방 위해 성폭력 활용

전쟁도 이겨낸 코스피…6380선 넘기며 ‘사상 최고치’

민주당 또 ‘돈 봉투’ 의혹

노동장관 사임 … 트럼프 2기 세 번째 여성장관 이탈

“주민 누구나 차별 없이 의료서비스” … 이웃케어클리닉 40주년 갈라

MAGA, 선거자금 3억 5천만달러 모금 … 현직 대통령 최고액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실시간 랭킹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70대 한인 시민권자, 한국서 불법체류 처벌 … 500만원 벌금형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